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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매스(biomass)와 숯(charcoal)의 합성어로 목재나 식물의 잔재물을 산소가 거의 없는 조건에서 350 이상 고온으로 열분해 시키면 생성되는 검은 물질.
바이오차를 농경지에 뿌리면 토양 산성화가 방지되고 영양분을 흡착해 곡물 생산성이 높아짐. 탄소 포집 효과도 있어 대기 중 탄소 농도 저감시킬 수 있음.
나무, 옥수수 등 식물 유래 바이오매스 원료를 이용하여 생산한 플라스틱. 소각 등 처리 시 온실가스 산정에서 제외됨
이산화탄소처럼 기후변화에 영향을 주는 화석연료 소비로 발생하는 탄소
그레이수소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를 포집, 저장하여 탄소배출을 줄인 수소
대형 원자로와 달리 주요부품을 조립하여 작은 규모로 건설하는 원전.
고유안전기술, 피동안전기술 등 신기술이 적용되어 안전성이 높음.
제작, 조립이 수월하여 건설기간이 짧고 경제적. 작은 부지에도 설치할 수 있어 전력 수요처 부근에 건설 가능
가스 터빈을 사용해 액화천연가스(LNG)와 수소를 섞은 연료를 연소시킬 때 나오는 고온 고압의 가스로 발전기를 구동하는 장치.
재생에너지 확대 속도에 맞춰 LNG와 수소를 탄력적으로 혼합해서 발전할 수 있음.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에 대응할 수 있고, 안정적 전력을 공급하지 못하는 재생에너지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음.
철강 생산 시 탄소 배출을 야기하는 기존의 석탄 및 천연가스 등 탄소계 환원제 대신 수소를 사용한 환원공정을 통해 근본적으로 CO2 배출량을 저감시키는 공정기술.
철은 철광석(Fe2O3)에서 산소를 분리해내어서 생산하는데 이 때 고농도의 수소를 환원제로 사용하면 철광석에 있는 산소는 수소와 반응해 물이 되므로 CO2를 발생시키지 않고 철을 제조할 수 있음
전력 소비자가 에너지 소비량을 줄이면 이에 대한 보상을 하는 제도. 특히 피크시간대 수요 분산에 기여해 국가적으로 효율적인 에너지 사용을 가능하게 함
탄소 배출이 없는 그린수소를 생산하기 위해 물에서 수소를 추출하는 전기분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