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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7 15:16:17 작성자 : kakao - ***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곧 있으면 개학을 차례차례하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은 자기의 선택권 없이 교육부가 내린 지시를 따르며 학교에 등교를 하는 것 입니다. 이 개학에 만약하나 한 학생이라도 걸리게 된다면 그 학생의 이름이 퍼지게 된다면, 학교 안에서 많은 위로를 받으며 꼭 치료되기를 받을 수도 있지만 별 것도 아닌 것에 따돌림을 당하는 요즘 세상에 코로나가 걸렸다고 하는 이름표가 달린 채로 살게 될 것 입니다. 그 이름표하나때문에 왕따를 당할 수도 있고 위로를 받을 수도 있는 것은 그 누구도 예상하기 힘듭니다. 그 예상하기 힘든 일을 학생들의 자기 힘이 아닌 외부에 힘으로써 개학을 하게 되고 그 외부에 힘은 학생들 개개인의 건강을 담보로 거는 도박이라는 생각뿐입니다. 그리고 학생이 코로나가 걸리면 메뉴얼대로 시행하겠다고 하는데 그 메뉴얼은 이 아이가 코로나에 걸렸으니깐 코로나가 걸린 학생을 정확하게 찝어주고서 "이 아이가 코로나에 걸렸어요" 라고 홍보하는 꼴이 되지 않을까?, 과연 그 학생에게는 위로하는 말이 듣게될까요?코로나가 걸렸으니깐 저 아이는 피해야겠어라는 말을 듣게 될까요?


앞에서 이야기르 했다싶이 외부의 힘으로 인한 개학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적어도 학생들에게 투표권이라도 주어주면서 개학의 여부를 한번이라도 더 생각해줬으면 좋겠습니다. 헌법 제 1조 1항에 ①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나와있지 않습니까. 물론 학생들은 학사일정, 경제에 대해서는 많은 자료가 없고 그것에 관한 지식이 부족하다고 해도 하염없이 위에서 내려오는 지시를 기다리는 것 보다는 자기의 힘으로 투표를 하는 것이 더 좋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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