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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國務(국무:국가의 일) 이 아니라, 바야흐로 쑈~~ 의 정치군으로 본격적 활동이 시작됐습니다.
국회의원 의 원칙는 국가에 이롭게 하는데 그 의(義) 가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나라 국회의원은 당을 살리기고, 자신의 영익(寧益) 위한 직업으로 볼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국회의원 현직에서 진정한 국민위한 일 이라기 보다도 자신의 명예만을 생각하는 일을 더 많이 하게 됩니다..거기에 따르는 졸속적인 국가의 세금낭비는 국민의 허리띠를 졸라매게 합니다.
오늘 국회의원 윤미향이 기자 회견을 했습니다.
어디서 써왔는지 대단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일목 정연하게 원고를 작성하여 그 원고에 눈도 한번 안떼고 줄줄 읽어대는 모습이 마치 다른사람이 윤미향 살리기 원고를 작성한것 같았습니다..
하나부터 열까지...국민의 , 그리고 위안부 할머니의 .... 가슴에 진실을 전하는 어구는 전혀 있지도 않았고,
오히려 당당 한 모습으로 위장하여 자신의 죄를 덥으려는 내용과 모양새가 눈에 ..귀에 .. 마음에....... 훤히 보이고
느껴집니다.
국회의원 선거에 앞서 선거운동을 할때 굽신거리며, 쑈~~ 로 시작했던 당선 인이 그 쑈를 지금도 하고, 또 계속하겠다는 의지 입니다..
다시 한번 고(告) 하고 싶습니다....
국회의원의 "불체포 특권" 을 없애줬으면 하는 국민의 바램입니다.
불체포 특권이란............. 의미는 .
국회의원이 국무를 보다가 실수로 과실을 했을경우 그 노력을 가상히 여겨 그 과실을 어느정도 사(赦) 하여 주는것이
원칙의 의의 (意義) 입니다. 그런데 현재 국회의원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도둑질?? 을 해도 그 죄를 덮어주는
관행으로 우리나라 국민들에 대한 불신은 날이 갈수록 깊어집니다.
우리나라 국민중 그 어느누가 국회의원을 인간으로 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