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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도, 방송도, 보수도, 심지어 잘난 채하고 뒤에서 총질이나 하는 진보도, 모두가 재잘거리고 해롱거린다. 하루가 멀다하지 않고 대서특필이 터진다. 그러면 잽싸게 고소고발하고 수사하고 수사 중에도 이것잘못 저것잘못 모든 것이 잘못이라고 앵무새같이 지껄인다. 진보의 앵무새는 거의 언제나 보수의 앵무새들에게 깨지고 벙어리 되는 것이 비일비재하다. 귀 따갑고, 열 받아서 분통이 터져 견딜 수가 없을 지경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진보와 여당은 독한 술이라도 먹었는지, 대선 승리에 도취가 되었는지, 거저 해롱해롱하기만 한다. 그저 몇몇의 youtube방송에서만 터질 때마다 정신없이 해명하기가 바빠 허둥지둥하고 있다. 이게 바르게 가고 있는 진보고 여당이고 정부냐. 한심하다. 이리 두들기면 이리 두들겨 맞고, 저리 두들기면 저리 두들겨 맞아 어디 뺨따귀가 남아나겠느냐. 알 권리라는 미명아래, 자유라는 미명아래, 아니면 말고 식으로 보도하는 보도관행과 유언비어에 대한 개혁, 없는 것도 만들어 입맛에 맞게 멀쩡한 사람 잡는 수사관행의 개혁, 국가의 장래를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될 북방정책을 눈치 보며 처분만 바라면서 추진하지 못하는 남북철도연결의 추진, 등등 무엇 하나 속 시원하게 하는 꼬라지가 없다. 지키지 못하면 약속도 하지 말아야 되는 것 아닌가. 검찰이 언론이 보수가 미국이 그렇게 무섭고 두려우면 왜 정권을 잡아서 국민 열 받게 하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국민이 권한을 주었으면 상대와 약속을 했으면 책임 있게 국민을 위해, 나라의 장래를 위해 뭔가를 해야 될 것 아닌가. 언제까지 우물쭈물하고 눈치보고 있을 것인가. 국민은 마냥 참는 것이 아니다. 앞으로 일 년이다. 이 기간 중에 바로 잡지 못하면, 추진하지 못하면, 보이는 것은 심판이고 나락(那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