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경호탐방

경호처의 이모저모를 살펴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게시판 검색
경호처동정 게시판
도심 오아시스에 푸르름 넘친다

도심 오아시스에 푸르름 넘친다

도심 오아시스에 푸르름 넘친다  열린 청와대 실현으로 반세기 만에 시민의 품에 안긴 북악산 일대의 휴일 풍경  북악산과 인왕산이 제자리를 찾고 있다. 철조망을 제거하고 시민의 품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

작성일 | 2021-09-30조회 | 392

대통령 하늘길에 불안은 없다

대통령 하늘길에 불안은 없다

대통령 하늘길에 불안은 없다  경호작전에 날개를 달아주는 경호처 항공협력관실… 공군의 첨단전력 운용하는 최정예 요원 경호처 항공협력관실의 계보는 1961년 청와대에 파견된 공군연락관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최...

작성일 | 2021-09-30조회 | 775

비바람에도 땀방울이 맺히고…

비바람에도 땀방울이 맺히고…

비바람에도 땀방울이 맺히고…  무결점 대통령 행사를 위해 애로와 고통을 마다하지 않는 대통령경호관들 대통령경호관은 결기를 품고 현장으로 향한다. 심장의 박동을 재촉하며 마음의 긴장을 끌어올린다. 치명의 자세가 ...

작성일 | 2021-09-30조회 | 848

경호관은 국민을 지키고 있었다

경호관은 국민을 지키고 있었다

경호관은 국민을 지키고 있었다  새내기의 시선으로 제61주년 4·19기념 대통령 참배 행사의 안과 밖을 살펴보다 하루 전만 해도 종일 칙칙하던 하늘이 밝게 빛을 내주었다. 1960년 그 날의 간절함에 대한 ...

작성일 | 2021-09-02조회 | 672

“북악산 정기를 받고 싶나요”

“북악산 정기를 받고 싶나요”

“북악산 정기를 받고 싶나요” 남측면 개방 사업 현장 공사 돌입… 자연훼손 우려해 서측면은 탐방로 제외 지난 2017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문재인 후보는 “북악산과 인왕산을 전면 개방해...

작성일 | 2021-05-04조회 | 856

핸들을 잡고 사선을 넘다

핸들을 잡고 사선을 넘다

핸들을 잡고 사선을 넘다 사고를 두려워하지 않는 특별한 운전, 드라이빙 마스터들의 기동전문과정 탐방 ‘특수하다.’우리 처 직원에게 친숙한 단어다. 한자 그대로 ‘특별히 다르다’라는 뜻이다. 자...

작성일 | 2021-01-05조회 | 2635

내일을 여는 ‘경호비전’

내일을 여는 ‘경호비전’

내일을 여는 ‘경호비전’ 우리 처의 미래를 예감케 하는 비전2030, 무슨 내용을 담으려 했나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본연의 업무에 임할 수 있는 조직이 되어야 합니다” 지난해 우리 ...

작성일 | 2021-01-05조회 | 1559

경호관으로 산다는 것은…

경호관으로 산다는 것은…

경호관으로 산다는 것은… 공채22기 신임직원이 말하는 경호와 경호관… 팔방미인으로 거듭나기 위한 배움의 연속  “경호처라는 새로운 세계는 소수만 경험할 수 있다.” 퇴직한 한 경호...

작성일 | 2020-12-10조회 | 3599

평균 경호관이 내일을 연다

평균 경호관이 내일을 연다

평균 경호관이 내일을 연다 특정직 직원들의 평균치를 통해 살펴본 경호현장 안과 밖의 주역들 “무도 몇 단이세요?”, “키가 몇cm인가요?”, “체육 전공하셨나요?”...

작성일 | 2020-09-09조회 | 3248

도와줘요, 6119!

도와줘요, 6119!

도와줘요, 6119! 특정지역 전방위 안전서비스 제공하는 청와대소방대의 슈퍼맨들을 만나다 경내에서 뱀을 만나거나 갑자기 쓰러진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119에 연락을 해도 되지만 6119로 연락을 하면 특급 지원을 받을 수...

작성일 | 2020-09-09조회 | 1454

44개(3/5페이지)
 이전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 
만족도조사[평균 5.0점 / 44명 참여]
  •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어느 정도 만족하셨습니까?
  • 평가등록
  • 의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