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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간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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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녹색미래 정상회의(한국, 서울/ 21.5.30~5.31)
2021 p4g-seoulsummit(Republic of Korea, Seoul/ 21.5.30~5.31)

  • 작성일2021-06-18
  • 조회191

P4G 녹색미래 정상회의

2015년 채택된 파리협정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국제사회가 본격적인 행동을 시작하는 첫해인 2021년에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환경 분야 다자정상회의입니다.

P4G는 Partnering for Green Growth and the Global Goals 2030의 약자로서 “녹색성장 및 글로벌 목표 2030을 위한 연대”를 의미합니다. 정부기관과 더불어 민간부문인 기업•시민사회 등이 파트너로 참여하여 기후변화대응과 지속가능한 발전목표를 달성하려는 글로벌 협의체입니다. 이러한 글로벌 협의를 통해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발굴하여 각국, 특히 개발도상국을 지원하여 전 지구적인 문제인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행동합니다. P4G의 P는 파트너링(Partnering)을 뜻하며 어느 한 나라가 아닌 선진•개도국 모두가, 그리고 정부•기업•시민사회 등 이해관계자 모두의 ‘참여’를 강조합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2015년 제70차 유엔 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로서 “2030 의제”로 불리고 있습니다. 경제•환경•사회부문이 조화롭게 발전하는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17개의 목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SDGs 17개 목표

1. 빈곤 퇴치 2. 기아 종식 3. 건강과 웰빙 4. 양질의 교육 5. 성평등 6. 깨끗한 물과 위생 7. 깨끗한 에너지 8. 양질의 일자리와 경제성장 9. 산업, 혁신과 사회기반시설 10. 불평등 완화11. 지속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12. 책임감 있는 소비와 생산 13. 기후 행동 14. 수생태계 보전 15. 육상생태계 보전 16. 평화, 정의, 강력한 제도 17. 목표 달성을 위한 파트너십.


P4G의 글로벌 목표(Global Goals)는 2030년까지 달성하고자 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중

2번째, 6번째, 7번째, 11번째, 12번째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또한 P4G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마지막 목표인 ‘목표달성을 위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관련

첫째, 개도국이 녹색성장과 탄소중립을 이행하는데 기술공유와 지원이 필요함 강조. 

 - 우리 정부의 개도국 협력사업 확대와 국제사회의 동참 촉구.

 - 코로나19 이후 녹색재건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후환경 ODA 비중 OECD 평균수준 이상 확대.

 - 개도국에 대한 맞춤형 녹색성장을 지원하는 글로벌 녹색성장연구소(GGGI)에 대한 연 500만달러 가량의 그린뉴딜 펀드 신탁기금을 신설, 연 400만달러를 P4G 기여금으로 신규로 공여 계획.


둘째, 우리나라의 탄소중립 이행에 대한 굳건한 의지 재확인.

 - 2050 탄소중립 이행의 중간목표로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추가 상향, 오는 11월 제26차 기후변화 당사국 총회(COP26)에서 발표 계획.

 - 탄소중립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친환경에너지 확대와 건물, 수송 등 부문별 기술혁신방안을 포함한 핵심 추진전략 연내 수립 계획.

 - 해외 석탄발전에 대한 공적 금융 지원 중단과 신규 석탄발전소의 허가 금지 약속.


셋째. 기후위기에 가장 취약한 분야이자 주요 탄소 흡수원인 생물다양성의 가치 회복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공조 약속.

 -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포괄적 공약인 ‘자연을 위한 정상들의 서약’, 2030년까지 전세계 육상과 해양 면적의 30%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는 ‘생물다양성보호지역 확대 연합’, ‘세계 해양 연합’에 동참선언.

 - 오는 10월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5차 생물다양성 당사국 총회(COP15)에서 채택될 2030년까지의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의 핵심 이니셔티브로서 우리나라가 선제적 동참함을 표명.


⁙ 2021 P4G 서울 녹색미래 정상회의 일반 세션 관련

- '녹색미래주간'의 10개 분야 특별세션과 P4G 주요 5개 분야 기본세션에 다양한 국가, 국제기구, 기업, 시민사회 등 200여명 이상의 주요연사 참여, 녹색회복과 탄소중립 달성 위한 부문별 이행방안 도출.

-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국제기구가 구체적인 해양오염 방지방안을 논의, UN 차원의 해양플라스틱 논의 촉구.

- 저탄소 경제구조의 기틀을 마련해 줄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해 경영에 대한 ESG 평가방안과 투자 시 그린워싱을 방지하기 위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중요성 논의.

- 물, 순환경제, 에너지, 도시, 식량·농업 등 기본세션에서는 개도국에 대한 녹색기술 이전과 민-관 파트너쉽에 기반한 지원사업 확산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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