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의료원 폐업 7년, 서부경남 공공의료 지금 '재앙 수준'
2018년 3월, 한국건강형평성학회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방자치시대의 건강불평등,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별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의 격차가 존재함을 알렸다. 그리고 이런 격차가 소득계층별로도 뚜렷하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규명했다. 특히 서울·경기·인천을 포함하는 수도권의 건강수명 및 기대수명은 비수도권의 그것과 차이가 있었는데, 수도권은 비수도권보다 건강수명은 2.6세, 기대수명은 1.1세 더 길었다.
2020-08-10NO. 574 출처: 프레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