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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

제19대 대통령기록물 1,116만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기록물 총 1,116만건을 지난 5월 9일(월)까지 이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포함), 대통령경호처, 대통령자문기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27개 기관)이 생산‧접수한 기록물이다.

2022-05-12NO. 1564출처: 한국방송뉴스

1563

文정부 ‘비공개 기록물’ 39만건... 박근혜 정부의 2배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생산된 대통령기록물 중 최장 30년 동안 열람이 제한되는 ‘지정기록물’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대통령기록물 관리법에 따라 ‘공개될 경우 정치적 혼란이나 국가 안보에 중대한 위해를 일으킬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면 최장 30년간 기록물을 비공개할 수 있다.

2022-05-12NO. 1563출처: 조선일보

1562

'文 전 대통령 기록물' 1116만건 이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에서 제19대 대통령기록물 총 1116만건을 지난 9일까지 이관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비서실, 대통령경호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27개 대통령자문기관이 생산·접수한 기록물이다. 기록물 유형별로는 전자기록물 888만건, 비전자기록물 228만건이 이관됐다.

2022-05-12NO. 1562출처: 파이낸셜뉴스

1561

행정안전부, 제19대 대통령기록물 1,116만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기록물 총 1,116만건을 지난 5월 9일까지 이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 포함), 대통령경호처, 대통령자문기관(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27개 기관)이 생산·접수한 기록물이다.

2022-05-12NO. 1561출처: 정필

1560

文 기록물 1116만건...공개 기록물 12월부터 열람 가능

문재인 전 대통령 기록물 1116만여 건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소속 대통령기록관은 12일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 기록물 1116만3115건을 이관 받았다고 밝혔다. 대통령기록관은 정리 작업을 거쳐 공개로 구분된 기록물의 목록과 원문을 오는 12월부터 온·오프라인으로 국민들에게 제공한다.

2022-05-12NO. 1560출처: 월요신문

1559

文기록물 1,116만 건...최장 30년 비공개 39만 건 '역대 최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의 대통령 기록물 1,116만 건이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습니다. 행안부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9일까지 대통령 기록물 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19대 대통령 기록물을 모두 이관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22-05-12NO. 1559출처: YTN

1558

‘文기록물’ 모두 이관...‘30년봉인’ 39만건 역대최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의 대통령 기록물 1116만건이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다. 최장 30년 범위에서 열람을 제한하는 지정기록물은 39만여 건으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았다.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 임기 때와 비교해 약 2배 증가한 수치다.

2022-05-12NO. 1558출처: 국민일보

1557

[사회] 제19대 대통령기록물 1116만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

행정안전부 대통령기록관은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기록물 총 1,116만건을 지난 5월 9일까지 이관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통령의 직무수행과 관련해 대통령비서실, 대통령경호처, 대통령자문기관이 생산·접수한 기록물이다.

2022-05-12NO. 1557출처: 서울시정일보

1556

文 '최장 30년 봉인' 기록물 39만건 넘어

대통령 퇴임 후 최장 30년까지 내용이 봉인되는 지정기록물이 문재인 정부에서 39만건이 넘는 것으로 드러났다.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은 기록이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소속 대통령기록관은 12일 지난 9일까지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 기록물 1116만3115건을 이관받았다고 밝혔다. 전체 건수로 보면 앞서 이관된 박근혜 전 대통령 기록물 1122만9088건보다 6만5973건 줄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기록물은 1094만6448건, 노무현 전 대통령 기록물은 821만2916건이었다. 이번에 이관된 기록물은 보좌기관인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경호기관인 대통령경호처,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대통령자문기관 27곳에서 접수, 생산한 것이다.

2022-05-12NO. 1556출처: 매일일보

1555

[그래픽] '文기록물' 1116만건 이관...'최장 30년 봉인' 39만건 역대 최다

12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소속 대통령기록관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생산된 기록물 1116만3115건을 이관받았다고 밝혔다. 이 중 최장 30년 범위에서 열람을 제한하는 지정기록물은 39만여 건으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았다.

2022-05-12NO. 1555출처: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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