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직필]한·일 신경제
그의 답은 “기술”이었다. 지난 9월, 일본 출장길에서 본 일본 방송 프로그램에서 2019년 미스 저팬 쓰치야 호노카는 만일 세계 무대에 선다면 일본의 무엇을 자랑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머뭇거리지 않고 “기술”이라고 대답했다. 그는 일본이 국토가 작고 자원도 적지만 다양한 분야에 뛰어난 기술자가 많다는 점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말했다. 개인적으로는 미인대회에 호감을 갖고 있지 않지만, 때가 때인지라, 기술이라는 낱말은 의미있게 다가왔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022043035&code=990100#csidx1799f9c407fb93783d9c0e04f3d602b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022043035&code=990100#csidxfce7f86db567e4cbacd15b7d8f60145
2019-10-02NO. 334 출처: 경향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