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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4

대전환, 위기에서 앞서가기…‘과감하게’

“유럽에 있는 지인들과 얘기를 해 보면, 그 분들 학자고 지식인이고 이런 분들인데, 14세기에 있었던 유럽의 흑사병 있죠, 그것하고 비교를 많이 합니다.” “15세기로 들어가면 이태리 북부에 공화국이라고 하는 새로운 형태의 정치체제가 나타나고 복식부기라든가 자본주의적인 회계방식을 하는 새로운 경제조직이 나타나고, 그 다음에 미술이라든가 문학이라든가 종교에서도 아주 근본적인 변화가 벌어지거든요. 이런 정도로 문명 전체가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바뀌게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받아들이고 있더라고요.”

2021-12-27NO. 1454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453

70년만의 대수술…“무소불위 권력은 없다”

1990년대에 한 군 훈련소에서 있었던 일이라고 합니다. 사물함 정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훈련생에게 조교가 팔굽혀펴기 얼차려를 명령했습니다. ‘명령’은 군의 기본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이 훈련생은 명령을 거부하고 “마음대로 하라”고 언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징계가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훈련소에서는 훈련생 대표가 훈육대장을 만나 협상을 하게 됩니다. “명예를 중시하는 귀관들의 요구를 받아들여 앞으로 팔굽혀펴기 같은 것은 시키지 않겠다”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후부터 훈련이 끝날 때까지 얼차려는 없었다고 합니다.

2021-12-21NO. 1453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452

일본의 도발, 정면돌파…극복을 넘어 도약으로

“한국 정부의 지원 대책으로 국산화를 진행해 실제 손해는 없다.” 아사히신문은 2021년 7월3일자 사설에서 일본 기업과 거래를 중단한 한국 기업 관계자의 말을 이렇게 전했습니다. 사설의 제목은 ‘3년째 우책(愚策)의 극치’였으며 “일본 정부가 2년 전 반도체 소재의 한국 수출 규제를 강화한 것은 문제투성이의 악수(惡手)였다” “어리석은 계책의 극치는 오늘부터 3년째로 접어든다”고 일본 정부를 비판했습니다.

2021-12-13NO. 1452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451

‘4월 위기설’에서 종전선언 제안까지…“오직 평화”

2017년 4월 3일, 한 언론이 ‘외교안보 전문가 및 기업인들 사이에 돌고 있는 메신저 내용’이라며 전한 소식입니다. 실제로 SNS에는 ‘4월27일 전쟁’이라는 시나리오 글이 올라오고, 금융가에서는 일부 외국계 기업들이 긴급 한반도 탈출 계획을 가동했다는 소문까지 나돌았던 때입니다. 물론 모두 허위였지만 그만큼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적색등, ‘4월 위기설’ 상황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가짜뉴스’는 불안을 타고 피어오르기 마련이니까요. 

2021-12-06NO. 1451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1450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 개최

정책기획위원회를 비롯한 대통령 직속 9개 위원회와 민간 학회 등이 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1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를 열었다. ‘선도국 시대와 신질서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국가비전회의에서는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 성과에 대한 검토와 평가를 바탕으로 미래 정책에 대한 새로운 전망을 모색했다. 문재인 정부 이후의 과제와 비전 제시도 이뤄졌다.

2021-12-02NO. 1450출처: 경향신문

1449

김 총리 "대한민국 비전의 중심에 정의·안전·조화"

김부겸 국무총리는 대한민국의 비전과 과제의 중심에 정의와 공정, 안전과 책임, 조화와 협력이라는 가치가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 2021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 영상 축사에서 코로나19, 미중 갈등, 기후위기, 디지털 경제로의 급속한 전환은 우리에게 더 큰 변화와 혁신을 요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2021-12-02NO. 1449출처: YTN

1448

김 총리 대한민국, 미래 선도 자신감...더 큰 비전 준비해야

김부겸 국무총리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우리 국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 적극적인 헌신과 연대의 정신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오늘(2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에 보낸 영상 축사에서 “지난 4년 반 동안 문재인 정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의로운 경제, 혁신적인 포용국가로의 전환을 추진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21-12-02NO. 1448출처: KBS

1447

김부겸 “코로나19, 미·중 갈등, 기후 위기 등 큰 변화와 혁신 요구”

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과 관련해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우리 국민이 보여준 성숙한 시민의식, 적극적인 헌신과 연대의 정신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미래를 선도해 나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했다”고 밝혔다.

2021-12-02NO. 1447출처: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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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총리 "국민의 코로나 대응...한국이 미래 선도할 거란 자신감 얻어"

김부겸 국무총리는 2일 "이 시대가 필요로 하고 있는 새로운 가치를 정립하고 더 큰 도약을 이끌 비전과 과제를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경제·인문사회연구회와 대통령 직속 국정과제협의회가 주최한 '2021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 영상 축사를 통해 이렇게 말했다. 이번 회의는 '선도국 시대와 신질서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

2021-12-02NO. 1446출처: news1

1445

김부겸 “문재인 정부, 지난 4년 반 동안 혁신적인 포용국가로 전환 추진”

김부겸 국무총리가 2일 “지난 4년 반 동안 문재인 정부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정의로운 경제, 혁신적인 포용국가로의 전환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이날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국가비전회의’에 영상 축사를 통해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보장되는 나라, 그 누구도 부당하게 차별받지 않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지혜를 모으고 힘을 쏟아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2021-12-02NO. 1445출처: e대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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