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대화, 노사정 주도 벗어나 시민적 대화로 확대해야”
조대엽(사진)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은 ‘K뉴딜’이 성공하기 위해선 정부, 기업뿐만이 아니라 시민사회의 협조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폐쇄적인 소통 시스템을 개선해 더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조 위원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국민일보 공공정책포럼에서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포용적 회복과 도약’이란 내용의 주제발표를 통해 “K뉴딜 정책을 시행하기에 앞서 사회적 대화에 참여하는 주체를 현재 수준보다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5-27NO. 1364 출처: 국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