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을 그린뉴딜의 선도기지로’ 한국판 뉴딜 전북 토론회 개최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은 “전북의 신재생에너지 생산량은 153만3천toe로 전국에서 가장 많고 발전량 역시 5천827GWh로 전국 최고 수준이다”며 “이를 토대로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 전북에선 ‘새만금 재생에너지 융복합클러스터’를 통한 산학연 집적화가 진행 중이고,‘전주-완주 수소시범도시’로 수소생태계 초기기반이 구축되고 있으며‘새만금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해 수상태양광, 해상풍력, 그린수소를 중점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2021-05-20NO. 1354 출처: 전북도민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