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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4

'文기록물' 1116만건 이관...'최장 30년 봉인' 39만건 역대 최다

문재인 전 대통령 재임 기간 생산된 기록물 1116만여 건이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됐다. 이 중 최장 30년 범위에서 열람을 제한하는 지정기록물은 39만여 건으로 역대 대통령 중 가장 많았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 소속 대통령기록관은 지난 9일까지 대통령기록물생산기관 30곳으로부터 제19대 대통령 기록물 1116만3115건을 이관받았다고 12일 밝혔다.

2022-05-10NO. 1544출처: NEWSIS

1543

‘잊혀진 삶 살고 싶다’던 문 대통령 “尹, 우리 정부와 비교될 것”

퇴임 후에 잊혀진 삶을 살고 싶다고 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스스로의 바람과 달리 퇴임 후에도 자신의 대통령 재임 시절이 회자될 것을 기대했는지 “다음 정부는 우리 정부의 성과를 전면적으로 거의 부정하다시피 하는 가운데 출범해 더더욱 우리 정부의 성과·실적·지표와 비교 받게 될 것”이라고 4일 주장했다.

2022-05-04NO. 1543출처: 시사포커스

1542

文, 퇴임 닷새 전까지 언론 탓..."취사선택 보도할 뿐, 편향적"

문 대통령은 4일 지난 5년간의 국정기록을 담은 22권의 ‘백서’ 발간을 기념해 국정과제위원회 인사들과 함께 한 오찬 간담회에서 “우리의 국정이 항상 공개되고 언론들에 취재되고 있어 모든 것이 기록될 것 같지만 언론은 아주 선택해서, 취사선택해서 취재하고 보도할 뿐”이라며 “(언론은)때로는 편향적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2022-05-04NO. 1542출처: 미주중앙일보

1541

문 대통령 "국정 철학 달라도 잘한 부분 이어가야 거울삼아 잘해주길"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정부는 우리와 많은 점에서 국정 철학이 다르다고 느끼고 있지만 철학이나 이념을 떠나 국민과 국익, 실용의 관점에서 잘한 부분들은 이어나가야 한다"며 "우리 정부가 부족했던 점들은 거울삼아 더 잘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오늘 문재인 정부 백서 발간을 기념해 국정과제위원회와 오찬을 갖고 "다음 정부는 우리 정부의 성과를 전면적으로 거의 부정하다시피 하는 가운데 출범하게 돼 성과와 실적·지표를 비교받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22-05-04NO. 1541출처: MBC

1540

문 대통령 “언론은 때로는 편향적...균형된 국정기록 남겨야”

문재인 대통령이 4일 국정과제위원회로부터 문재인 정부 5년 백서를 보고받고, “언론은 아주 선택해서 취재하고 보도할 뿐이고 때로는 편향적이기도 하다”면서 “전체의 균형된 국정기록을 남기는 것은 정부가 해야 될 하나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2-05-04NO. 1540출처: 한겨레

1539

문 대통령, 윤석열 정부 향해 “우리 정부 성과 전면 부정”

문재인 대통령이 4일 새로 출범하게 될 윤석열 정부가 “우리 정부의 성과를 전면적으로 부정한다”고 비판했다.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불만을 나타낸 데 이어 새 정부를 향해 또 다시 날을 세운 것이다.

2022-05-04NO. 1539출처: 경향신문

1538

文 "尹정부, 현정부 성과와 비교 받게 될 것"

문재인 대통령은 4일 "다음 정부(윤석열 정부)는 우리 정부의 성과를 전면적으로 부정하다시피 하는 가운데 출범하게 돼 우리 정부의 성과, 실적, 지표와 비교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문재인 정부 백서 발간을 기념해 국정과제위원회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한 오찬에서 "방대한 국정자료와 통계를 포함한 백서를 남겼기 때문에 이 자료들로 이어지는 다른 정부와 비교가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2-05-04NO. 1538출처: 아시아경제

1537

文 "尹정부, 현정부 성과 부정하다시피 해...거울삼아 잘해주길"

문 대통령은 이날 문재인 정부 백서 발간을 기념해 국정과제위원회 인사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함께한 오찬에서 "방대한 국정자료와 통계를 포함한 백서를 남겼기 때문에 이 자료들로 이어지는 다른 정부와 비교가 이뤄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22-05-04NO. 1537출처: 연합뉴스

1536

文 “언론 취사선택 보도, 때론 편향적...균형된 국정기록 남겨 뿌듯”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윤석열 정부에 대해 현 문재인 정부를 부정하다시피 하면서 출범하게 됐으나 현 정부가 잘한 점들은 이어가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가진 문재인 정부 백서 발간 기념 국정과제위원회 초청 오찬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2022-05-04NO. 1536출처: 동아일보

1535

국정백서는 문재인 정부가 위대한 국민께 바치는 헌정입니다 '백서 발간 기념 국정과제위원회 초청 오찬'

조대엽 정책기획위원장님과 또 국정과제위원장님들, 문성현 경사노위 위원장님 그리고 또 정책기획위원회의 여러 특별위원회와 분과위원장님들 반갑습니다. 저는 국정과제위원회를 생각하면 늘 고마움과 함께 또 한편으로 미안한 마음을 갖습니다. 보통 인수위라는 과정을 겪게 되면 그 기간 동안 국정과제들을 정리해서 선정하고 그에 따라서 전체 국정과제위원회가 설계가 되면서 국정과제위원회별로 과제와 목표 이런 것이 부각이 되고 또 전체적으로 국정과제위원회가 국민들로부터 주목을 받는 그런 과정들이 있기 마련인데, 우리 정부는 인수위라는 과정 없이 바로 국정에 돌입하면서 국정과제위원회도 곧바로 국정의 밑그림을 그리는 그런 작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2-05-04NO. 1535출처: 대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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