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국정백서, 미래 정부들에 지침 의미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4일 국정백서 발간을 기념해 집필에 참여한 조대엽 정책기획위원장 등 국정과제위원장과 정책기획위원회 관계자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갖고 “전체적으로 균형된 국정기록을 남기는 것은 그 정부가 해야 될 하나의 책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위대한 국민과 함께 위기를 넘어 선진국’이라는 제목의 국정백서 총 22권이 정부 공식 정책 사료로서의 가치뿐 아니라, 정책 배경·설계 및 집행 과정이 상세히 기술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2-05-04NO. 1534 출처: 미디어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