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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4

출퇴근이 사라진다, 저커버그도 강추하는 재택근무

트위터 창업자인 잭 도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달 12일(현지시간) 깜짝 선언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응급조치’로 도입한 재택근무를 ‘일상화’하겠다는 것이다. 코로나19는 재택근무를 ‘뉴노멀(새로운 정상)’로 변화시키고 있다. 코로나19 이후에도 재택근무를 이어가겠다는 움직임은 미국의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이 앞장섰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CEO는 지난달 21일 “앞으로 5~10년 안에 4만5000명의 페이스북 임직원 중 절반이 원격근무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자상거래 업체 쇼피파이, 모바일 결제 업체 스퀘어 역시 무기한 재택근무 방침을 밝혔다. ICT 기업만이 아니다. 글로벌 금융회사 마스터카드는 “코로나19 백신이 출시될 때까지 본사와 전 세계 지사 직원들의 재택근무 체제를 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2020-06-30NO. 1174출처: 중앙일보

1173

“코로나 방역 한국모델 핵심은 국가·시민사회 간 신뢰·협업…정치권 각성해야”

코로나19가 민주주의의 위기를 초래한 것은 아니다. 코로나19 이전부터 정치학자들은 민주주의의 위기를 경고해 왔다. 권위주의의 내구성은 비교정치학에서 인기 있는 주제였다. 트럼프 당선 이후 『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라는 책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개도국들은 민주주의에 대한 대안으로 중국 모델을 주목했다.

2020-06-29NO. 1173출처: 중앙일보

1172

저무는 ‘악수 정치’…온라인 전당대회 시대 열린다

더불어민주당의 8·29 전당대회 슬로건이다. 민주당이 공개한 차기 전당대회 기조엔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당 대표 선출을 앞둔 여당의 고민이 담겼다. 비대면 상황을 ‘온라인’으로 극복하겠다는 얘기다.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26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전당대회를 종전대로 하면 비말(침방울) 전파를 막을 길이 없다”며 “실시간 유세 중계,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29NO. 1172출처: 중앙일보

1171

“코로나 경증환자가 병실 차지한 탓, 중증 52%만 인공호흡기 치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 환자를 치료할 병상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전국적으로는 중환자를 치료할 병상의 20%가량밖에 남아 있지 않고, 최근 환자가 늘어난 대전에는 3개밖에 없다고 한다. 언제든지 환자가 대규모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대구·경북에서처럼 병상이 부족해 중증 환자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사망하는 일이 다시 일어나서는 안 된다. 이제까지의 코로나19 환자 치료를 냉철하게 평가해 새로 체계를 짜야 한다.

2020-06-26NO. 1171출처: 중앙일보

1170

질병청 승격은 부분적 대안, 차기 정부선 보건부 독립을

질병청 승격은 부분적 대안, 차기 정부선 보건부 독립을

2020-06-26NO. 1170출처: 중앙일보

1169

코로나 현장 달려온 3819명의 땀, 체계적 보상시스템 아쉽다

3819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발생한 뒤 방역의 최전선에 뛰어든 자원 의료인력(1일 누적 기준)이다. 의사(1790명)와 간호사·간호조무사(1563명), 임상병리사 등 기타 인력(466명) 순으로 직군을 가리지 않았다.

2020-06-25NO. 1169출처: 중앙일보

1168

“공공의 힘 강화, 큰 정부보다는 좋은 정부가 필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인해 공공성(公共性)이라는 가치가 모든 사회 구성원의 생사가 달린 문제가 됐다. 공공성의 윤리적 핵심은 ‘함께 살기’다. 공동체 구성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세워 달성하고 문제를 해결한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직면한 위험은 개개인의 선택과 능력, 시장의 수요·공급 원리에 내맡겨선 전혀 해결할 수 없다. 각 개인의 노력과 자원을 총화해야 모두 살 수 있다.

2020-06-25NO. 1168출처: 중앙일보

1167

저마다 장벽 높이는 시대, 거미집 같은 경제 회복력이 열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 국민에게 밝힌 ‘포스트 코로나’ 경제 구상이다. 지난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1차 승리를 선언하면서다. 이미 프랑스는 한국·중국에 대항해 전기차 배터리 홀로서기에도 나섰다. 80억 유로(약 11조원)의 자금을 바탕으로다. 프랑스 공장을 폐쇄하려던 르노에는 “프랑스 땅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지원도 없다”고 윽박질렀다.

2020-06-24NO. 1167출처: 중앙일보

1166

트럼프도 시진핑도, 글로벌 리더십 없는 ‘G0시대’ 가속화

지난해 12월 31일 중국 우한(武漢)에서 시작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6개월 가까이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통계 사이트 월도미터에 따르면 지금까지 전 세계 215개 국가·자치령에서 890만 명이 넘는 확진자와 46만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웬만한 전쟁과 맞먹는 인명 손실이다.

2020-06-22NO. 1166출처: 중앙일보

1165

“미국 패권 포기 아닌 진화…한국, 중국과 관계 신중하길”

‘패권 리셋’. 미국의 대표적인 보수주의 싱크탱크인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에드윈 퓰너(79·사진)는 현재 국제 질서를 이렇게 정리했다. 미국의 패권이 흔들리는 게 아니라 패권 국가의 개념이 진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를 삼키고 있는 지금, 미국과 세계 질서의 향방을 그에게 물었다. 연초 워싱턴 헤리티지재단 사무실에서 인터뷰한 뒤 추가로 e메일로 물었다. 다음은 일문일답.

2020-06-22NO. 1165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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