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도 유럽도 코로나 방역 실패…세계시민 보건협력 열망 커졌다”
대혼란은 방역을 위해 기업 활동과 올림픽, 군사훈련, 선거운동 등을 모두 중단시켰다. 동결은 생명이 어떤 가치보다 우선하는 가치임을 확인했다. 유엔을 중심으로 코로나 휴전과 경제제재 중단 요구가 터져나왔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시해 군비는 감축하고 보건협력은 물론 기후변화에 대한 투자와 국제협력을 촉구하는,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한 열망이 높아졌다.
2020-06-22NO. 1164 출처: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