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알림마당

게시판 리스트

1124

한미 "방역협력 하자" vs 北 '확진자 0' 딜레마…해법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남북간 공동 보건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방역 관련 대북 지원이 필요하다면 돕겠다는 의사를 공식적으로 표현했다.

2020-03-23NO. 1124출처: 뉴스1

1123

충남도, 미래 10년 ‘문화·체육 발전 방향’모색

[일간투데이 류석만 기자] 충남도는 지난 22일 도청 대회의장에서 지속가능하고, 품격 있는 문화충남 구현을 위한 ‘2030 문화충남 미래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 10년 문화·체육 분야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공론의 장으로 마련했다. 양승조 지사와 김용찬·이우성 행정·문화체육부지사, 김연 도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포럼은 주제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2020-03-23NO. 1123출처: 일간투데이

1122

"이름만 '안심병원', 제도부터 뜯어고쳐라"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국민안심병원'이라는 게 국민을 가짜로 안심시키려고 지어놓은 이름 같다. 일종의 사기라는 생각도 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이 의심돼 처음 찾아간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지 못한 경산 17세 고교생 사망자와 관련해 김윤 서울대 의대 교수(의료관리학교실ㆍ사진)는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김 교수는 23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병원에 가도 치료를 못 받는데 뭘 안심하라는 말이냐"면서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 때도 안심병원이란 곳을 지정했고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 제도적으로 고칠 생각 없이 '네이밍'으로만 해결하려고 한다"고 비판했다.

2020-03-23NO. 1122출처: 아시아경제

1121

코로나19 ‘뉴 노멀’ 시대의 적정 불안감

인후통처럼 깔끄러운 감정이 마음의 목구멍에 걸려 있다. 우리는 모두 화나고 두렵고 불안하고 우울한 상태다. 바이러스는 호흡기와 심혈관계, 순환계를 넘어 개인과 집단의 마음까지 공격한다. 방역 실패에 분노하고 전염원을 미워하고 남과 비교하며 주눅 들거나 우쭐대는 마음으로 지난 늦겨울을 보내왔다. 꽃망울이 하나둘씩 터지는 봄이 오지만 슬프게도 전 세계 어느 과학자와 의사도 코로나19 종식을 입에 담지 않는다. 여러 과학적 시뮬레이션에 따르면 이제 겨우 팬데믹 초기를 지나갔을 뿐이다.

2020-03-23NO. 1121출처: 시사인

1120

[오동희의 思見]1929년 대공황이 주는 교훈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가 전세계적으로 창궐했고, 이런 시간이 수개월 이상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이제는 누구나 안다. 중국에서 시작해 한국과 일본을 거쳐 유럽과 미주, 아프리카 등 6개 대륙 전체로 퍼졌다.

2020-03-23NO. 1120출처: 머니투데이

1119

0.75% 남은 한은에…소주성 주역들이 온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7명 중 4명이 교체를 앞두고 있다. 엄중한 시기 통화정책 최고 의사결정권자들이 바뀌는 만큼 금융시장의 또 다른 불안요인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조언이다. 2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이일형, 조동철, 고승범, 신인석 금통위원은 내달 20일로 임기를 마친다. 한은은 관련법에 따라 이달초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 등 각 추천기관에 후임 추천 공문을 보냈다. 한은 역시 이일형 위원 후임을 추천해야 한다.

2020-03-23NO. 1119출처: 머니투데이

1118

“1차 추경에 농업 소외…추가대책엔 농가피해 꼭 고려해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 11조7000억원을 긴급 편성했지만 전방위로 닥친 경제난을 극복하기엔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도 17일 국무회의에서 “추경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추가로 특단의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권은 2차 추경을 기정사실화하는 분위기다. 농업계는 “1차 추경에 농업은 철저히 소외됐다”며 “2차 추경 등 추가대책엔 반드시 농업이 고려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2020-03-23NO. 1118출처: 농민신문

1117

거대 양당, 비례대표 선거의 흑역사를 새로 쓰다

“대의기구는 언제나 인민의 축소판이어야 한다. 지도가 산과 계곡, 강과 호수, 숲과 평야, 도시와 읍을 표시하듯 의회 내의 의견과 열망, 소원들은 원본에 정확히 비례해 제시돼야 한다.” 프랑스 혁명가인 미라보 백작이 1789년 1월 프로방스 의회에서 비례대표의 이상을 천명하면서 한 말이다.

2020-03-22NO. 1117출처: 한겨레

1116

불평등 완화와 양극화 해소, 노동시민사회가 함께 고민하자

총선을 앞두고 양대 노총과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불평등 양극화 해법 찾기’라는 제목으로 지난 2월 4일 토론회를 열었다. 토론회에서는 사회주체로서의 노동을 확고히 하는 동시에 노동시민사회진영의 강고한 투쟁과 연대가 필요하다는 한국노총 김동명 위원장의 인사말에 걸맞게, 교육, 사회보장제도, 노동정책 등 사회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논의가 이루어졌다. 그 중에서도 불평등과 양극화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특히 소득보장, 사회서비스, 교육과 관련된 진지한 고민과 실천이 필요하다는 지적에 공감하는 분위기였다. 이번 월간 한국노총 3월호에서는 토론회에서 논의되었던 바를 동지들과 공유하고자 한다.

2020-03-21NO. 1116출처: 노동과희망

1115

이탈리아, 코로나 사망자 中 넘어서… 낙후된 중남부로 확산 비상

18일 밤(현지 시간)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 베르가모시의 공동묘지. 군용 트럭 30여 대가 일렬로 줄지어 있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망자가 급증해 더 이상 묘지에 묻을 곳이 없어지자 관을 다른 지역으로 이송하기 위해 군인까지 동원한 것이다.

2020-03-21NO. 1115출처: 동아일보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