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알림마당

게시판 리스트

1114

김서중 민언련 새 공동대표 “좋은 언론 위해 시민도 노력해야”

김서중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 공동대표는 20일 “이명박 박근혜 정부 당시 지난 10년간 언론이 성장해야 할 시기에 성장하지 못했다”며 “언론이 가장 기초적인 조건을 가지고 싸우느라 발전하지 못했지만, 시민들은 언론 무용론 주장보다 좋은 언론을 소비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0-03-21NO. 1114출처: 미디어오늘

1113

여론조사 신뢰성 추락..요즘 누가 여론조사를 믿나?

최근 정치 관련 여론조사를 신뢰할 수 없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여론조사를 자주 하고 있는 리얼미터와 한국갤럽 등의 신뢰도에 문제가 될 만한 보도들이 빈번해지면서 이들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성에 큰 타격을 입고 있다. 과거에도 한국갤럽과 리얼미터 등은 특정 정당 편을 드는 여론조사를 한다는 논란에 자주 휩싸이곤 했다.

2020-03-21NO. 1113출처: 파이낸스투데이

1112

노사정 ‘보건의료인력 안전·고용보장,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 합의

보건의료 분야 노사정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보건의료 노동자 안전·고용보장을 위해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19일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 따르면 업종별위원회인 보건의료위원회(위원장 김윤 서울대 교수)가 서면회의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위기 극복을 위한 합의문’을 도출했다. 노사는 코로나19 방역과 진료활동을 하고 있는 보건의료인력을 감염에서 보호하고 장시간 노동을 막기 위해 노동시간과 휴게시간이 적절하게 배치되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정부는 진료현장에 마스크를 포함한 보호장구를 적극 지원한다.

2020-03-20NO. 1112출처: 매일노동뉴스

1111

박복영 경희대 교수 "신남방·신북방에 기여"

[일요시사 취재2팀] 박민우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9일, 대통령비서실 겅제보좌관에 박복영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를 내정했다. 지난 1월6일 총선 출마로 주형철 전 경제보좌관이 청와대를 떠나면서 경제보좌관직은 2개월간 공석이었다.

2020-03-20NO. 1111출처: 일요시사

1110

韓보다 확진자 적은데…‘1200조’ 트럼프 Vs ‘12조’ 文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천문학적인 규모의 재정을 투입해 코로나19 사태로 침체 위기에 빠진 경제 살리기에 나섰다. 미국 정부는 일부 부유층을 제외한 모든 국민들에게 최소 1인당 1000달러(125만원)을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이같은 현금 지급 정책은 트럼프 행정부가 마련한 1조 달러(1246조원) 규모의 경기부양책 중 하나다.

2020-03-19NO. 1110출처: 이데일리

1109

[세계NOW] 코로나19에도 아베는 정치적 궁지 빠져나갈 생각만?

전진영 아나운서(이하 전진영): 코로나19 확산으로 도쿄 올림픽에 대해 연기 또는 취소론이 계속 제기되는 가운데,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도쿄 올림픽을 ‘완전한 형태’로 실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완전한 형태’ 라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두고 일본 내에서도 분석이 분분한데요. 아베 총리는 왜 이렇게 도쿄 올림픽 개최에 목숨을 거는 걸까요. 성공회대 일본학과 양기호 교수와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2020-03-19NO. 1109출처: YTN

1108

"오늘 밤에라도 당장 돈 줘야” 취약층 생존 한계 [이슈&탐사]

“오늘 밤부터라도 당장 돈을 줘야 한다. 시급하다. 빚도 못 갚고 망하게 생긴 사람에게 최대한 빨리 줘야 한다.”(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 “생존 문제가 걸린 사람이 많다. 3월도 일 못하고 빚 내 살았는데 4월도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당장 ‘한숨’ 돌릴 수 있는 정도라도 바로 줘야 한다. 방식을 둘러싸고 논쟁하다 시기를 놓친다.”(노광표 한국노동사회연구소장)

2020-03-19NO. 1108출처: 국민일보

1107

北김정은 '보건 최우선 중대사'라면서 코로나19 언급없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평양종합병원 착공식 연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한차례도 언급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18일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17일 평양종합병원 착공식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2020-03-18NO. 1107출처: 뉴스1

1106

확진자 동선공개, ‘가이드라인’ 문제 없을까

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처제와 함께 양성 판정을 받았다는 이유로 전국민적인 구설에 올랐다. 모텔이나 노래방을 여러 번 방문한 확진자들은 ‘처신’에 대한 비난과 추측이 돌았다. 실명 등 신상 정보가 공개돼 인터넷에 유포되고, 허위정보까지 퍼졌다. 확진자 동선 공개가 연일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확진자가 된다는 건 자신의 생활이 대중에게 공개된다는 의미다. 지자체별 확진자 동선 공개 범위가 비교되자 경쟁적으로 자세한 정보를 내세우면서 개인의 신상이 드러날 수 있는 정보가 점점 더 늘었다.

2020-03-18NO. 1106출처: 미디어오늘

1105

[궁금한 미술]몰락한 ‘파쇼 건축’은 어떻게 21세기 문화유산이 되었나

제목만 보고 얼핏 골프가 한국 사회에 대중화되기 시작한 1990년대 뉴스라는 생각이 든다. 놀랍게도 1970년 10월 모 일간지에서 서울의 신풍속도 관련해 다룬 것이다. 기사는 한국의 1호 주상복합아파트인 세운상가가 건설된 지 3주년에 즈음해 이 기획물을 연재했다.

2020-03-18NO. 1105출처: 국민일보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