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알림마당

게시판 리스트

1054

치유 ON <하> 사과받지 못한 그들부터 안자

#한국과 일본 정부는 2015년 이뤄졌던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를 원점으로 돌리고 이른 시일 내에 재협상을 하기로 뜻을 모았다. 그동안 일본 정부는 한국 측에 합의 이행을 거듭 요구했지만, 인도주의적인 차원에서 일제 위안부 피해자들 정신적·물질적 피해 배상을 해주겠다는 입장으로 선회했다. 양국 내에서 혐한·반일 감정이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면서 교역량이 급격하게 줄어 명분보다는 실리를 택한 조처로 풀이된다. 올 상반기 안에 재협상을 마치면 일본 정부와 전범기업의 사과와 실질적인 피해 배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0-01-07NO. 1054출처: 국제신문

1053

미군, 이란 군부실세 암살 후폭풍...북 ICBM 발사 가능성 높다?

미국이 카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이란혁명수비대의 정예군) 사령관을 드론 공습으로 살해해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중동 정세가 긴박하게 돌아가는 동안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는 등 무력 도발을 하지 않겠냐는 우려가 나왔다.

2020-01-06NO. 1053출처: 오마이뉴스

1052

北 "우리의 존엄·생존권 침해하면 즉시적·강력한 타격"

새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당 전원회의를 통해 체제안전과 경제발전을 저해하는 현 상황에 대한 '정면돌파'를 천명한 가운데 3일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올해가 당 창건 75주년임을 상기하며 경제·군사·정치·외교 등 전 분야에서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강조했다.

2020-01-03NO. 1052출처: 아시아경제

1051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 신년포럼 ‘예술과 사회’ 개최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국예술연구소가 오는 9~21일까지 한예종 대학로캠퍼스에서 신년 포럼 ‘예술과 사회’를 연다. 수원고법 김도현 판사가 9일 첫 순서로 ‘판사가 들려주는 재판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형사재판에서 양형의 기준, 이혼 소송 방법, 민사와 형사 차이 등을 설명한다.

2020-01-03NO. 1051출처: 스포츠경향

1050

"정면돌파'는 제재극복 장기전…北, 단기 위기 고조 않을 것"

(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작년 연말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충격적인 실제 행동"을 예고했지만 당장 '레드라인 파기' 수준의 도발에 나서지는 않을 것이라고 국내 북한 전문가들은 전망했다.

2020-01-02NO. 1050출처: 연합뉴스

1049

한국법제연구원 인사발령…부원장에 최환용 등

[로리더]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2020년 1월 1일자로 인사발령을 실시했다. 한국법제연구원은 국무조정실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속 중 법제를 연구하는 국책연구기관이다.

2020-01-02NO. 1049출처: 로리더

1048

"공수처, 국민 기본권 지키는 기능할 것"

“피의자나 피고인 혹은 피해자로서 고소인이 됐을 때 과거에 있었던 그런 검사의 수사권, 기소권과 관련한 권한오남용으로부터 국민들의 인권을 두텁게 보장해 주는…” 또 공수처 법이 시행되면 그동안 검찰의 이른바 셀프 감찰, 셀프 수사에 대한 견제도 강화될 것이라는 겁니다.

2020-01-02NO. 1048출처: TBS

1047

"공수처, 수사권 오남용으로부터 국민 기본권 보장 강화될 것"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이 통과된 것과 관련해 공수처가 검사의 수사권, 기소권과 관련한 권한 오남용으로부터 일반 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해 주는 장치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문가 전망이 나왔습니다. 임지봉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오늘(2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공수처는 공수처와 검찰이라는 두 국가기관 간의 권한 다툼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형사 절차에서 피의자나 피해자가 될 수 있는 국민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20-01-02NO. 1047출처: TBS

1046

“23년 만에 열린 공수처 시대, 우리 사회 어떻게 바꿀까 ”

◎ 1부 [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 - 류밀희 기자 (tbs) ◎ 2부 [ 인터뷰 제1공장 ] -전화연결 신년사 없는 북한, 당 전원회의 결과로 들여다 본 대외 메시지는? - 김준형 원장 (국립외교원)

2020-01-02NO. 1046출처: TBS

1045

김남준 위원장 "공수처법 통과, 검찰개혁 시작일 뿐"

[더팩트ㅣ송은화 기자] 2019년 한해 만큼 '검찰개혁'이 우리 사회의 뜨거운 화두가 된 적이 없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의 대대적 수사로 진보와 보수세력간 분열 및 갈등은 증폭됐고, 국민들은 촛불혁명 이후 2년여 만에 다시 서초동·여의도, 광화문 광장으로 나가 촛불을 들었다.

2020-01-02NO. 1045출처: 더 팩트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