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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4

북 ‘성탄선물’ 안 끝났다...김정은 신년사서 폭탄선언 터지나

“크리스마스 선물은 전적으로 미국의 결심에 달렸다”(3일 이태성 외무성 부상 담화)며 미국을 위협해온 북한은 크리스마스 당일인 25일 오후까지 잠잠했다. 북한 노동신문이 이날 ‘우주개발을 위한 국제적 움직임’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우주개발은 지난 시기에는 몇몇 발전된 나라들의 독점물이었으나 이제 많은 나라들의 개발 영역”이라고 주장한 것 정도가 눈에 띄었다. 우주로 발사하는 인공위성은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같은 원리로 발사되기 때문에 미국에 ‘위협’으로 여겨져서다. 그러나 신문은 중국·인도의 위성 발사 사례를 소개한 이 기사를 국제소식을 전하는 6면에 배치해 큰 비중을 두진 않았다.

2019-12-25NO. 1034출처: 중앙일보

1033

“인간답게 살 수 있게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로”

<위클리 공감>은 문재인정부 2년 반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제안하기 위해 12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함께 잘사는 나라, 혁신적 포용국가’라는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열었다. 김현철 서울대 교수(전 청와대 경제보좌관)가 사회를 맡고 정해구 당시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이태수 정책기획위원회 미래정책연구단장, 홍장표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좌담회를 ‘경제’와 ‘사회’ 주제로 나눠 두 차례에 걸쳐 게재한다.

2019-12-23NO. 1033출처: 공감

1032

포용과 혁신이 선순환해 따뜻하고 역동적인 대한민국의 청사진

2045년은 한반도가 일본의 식민지배에서 독립한 지 100년이 되는 해다. 지난 74년 사이 대한민국은 지구촌 최빈국에서 1인당 국민소득 3만달러의 선진국으로 발돋움했다. 하지만 불평등 심화 등 국내외적 위기요소 앞에 위태롭게 한발 한발 내딛는 게 현실이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국무총리 산하 경제·인문사회연구회는 최근 2045년을 염두에 둔 ‘혁신적 포용국가 미래비전 2045’(이하 미래비전)를 내놨다.

2019-12-23NO. 1032출처: 한겨레경제사회연구원

1031

文대통령 "일자리 등 도전과제 돌파 위해 '협력·상생' 필요"

"산적한 도전과제를 돌파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협력과 상생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경기 반등 모멘텀 마련'과 '포용성 강화와 구조혁신'을 주제로 주재한 확대경제장관회의에서 참석자들의 비공개 토론 직후 마무리 발언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문 대통령은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산업 변화는 일자리 변화를, 일자리 변화는 새로운 산업 발전을 가져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9-12-19NO. 1031출처: 아주경제

1030

[2020 경제정책방향] 文대통령 "내년은 본격적인 성과 내야하는 시기"

[매일일보 박지민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내년도 경제정책방향과 관련해 "내년은 정부의 경제정책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둬야 하는 시기"라고 말했다. 이전에도 문 대통령은 비슷한 발언을 몇 차례 한 바 있다. 다만 이번에는 "중요한 고비"를 언급하는 등 위기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아직 (경제 정책)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며 "내년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시행한 정책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많이 노력해왔지만 중요한 고비를 앞두고 있다는 각오를 새롭게 해달라"고 했다. 특히 문 대통령은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일자리의 질이 더 좋아져야 하고, 40대와 제조업의 고용 부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자영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도 고려해야 하며 제2벤처 붐을 위한 투자와 규제혁신도 더욱 속도 내야 한다"고 했다. 출처 : 매일일보(http://www.m-i.kr)

2019-12-19NO. 1030출처: 매일일보

1029

文대통령 "경제 체질 바꿔야…내년 '5大 구조혁신·8大 포용과제' 역점 추진"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정부는 우리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면서 낯선 길을 향해 도전해야겠다"며 "내년에는 5대 부문 구조혁신과 활력·포용 8대 핵심과제를 역점 추진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충무실에서 취임 후 두 번째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열고 "기존의 방식으로는 새로운 시대에 대응할 수 없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020년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512조3000억원 규모로 확정됐다"며 "신산업분야 혁신 예산은 물론 민생, 복지, 삶의 질 향상 등 포용예산이 대폭 늘어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가 더 역동적이고 더 따뜻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2019-12-19NO. 1029출처: 아시아경제

1028

文대통령 "최저임금인상, 52시간 노동, 반드시 가야 할 길"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내년도 예산안이 사상 처음으로 500조 이상으로 확장된 데 대해 "우리 경제가 더 역동적이고 더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며 혁신, 포용 정책을 보다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경제관련 부처 장관들과 청와대 참모진 등과 함께 경제 전망 및 대책 등을 논의하는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이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는 것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1년 만으로, 취임 후 두 번째다.

2019-12-19NO. 1028출처: 프레시안

1027

文대통령 “일자리 하나라도 만든다면 뭐든 한다는 각오해야”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단 하나의 일자리, 단 한 건의 투자라도 더 만들 수 있다면 정부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여러분부터 앞장 서달라”고 정부에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확대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내년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시행한 정책들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때”라며 이렇게 말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야 한다. 무엇보다 일자리의 질이 더 좋아져야 하고, 40대와 제조업의 고용 부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직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지금까지 많이 노력해왔지만 중요한 고비를 앞두고 있다는 각오를 새롭게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19500090&wlog_tag3=naver#csidx2edcef9f2f27d0db603c5e1c0c7cd74

2019-12-19NO. 1027출처: 서울신문

1026

1년만에 확대경제장관 회의... 文대통령 "경제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

"단 하나의 일자리·투자에도 뭐든 다한다는 각오" 정부, 내년 경제성장률 2.4% 전망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오전 청와대에서 확대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단 하나의 일자리, 단 한건의 투자라도 더 만들 수 있다면 정부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여러분부터 앞장 서달라"고 했다. 문 대통령이 확대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것은 작년 12월17일 이후 1년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내년은 그동안 우리 정부가 시행한 정책이 그야말로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때"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지금까지 많이 노력해왔지만 중요한 고비를 앞두고 있다는 각오를 새롭게 해달라고"고 했다. 특히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야 한다"며 "무엇보다 일자리의 질이 더 좋아져야 하고, 40대와 제조업의 고용 부진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했다. "자영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도 고려해야 하고, 제2벤처 붐을 위한 투자와 규제혁신도 더욱 속도를 내야 한다"고도 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9/2019121901971.html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9/2019121901971.html

2019-12-19NO. 1026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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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최저임금 인상·주52시간 반드시 가야 할 길"

문재인 대통령은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 노동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가야 할 길"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경제장관회의에서 이 같이 밝힌 뒤 "우리 경제의 현실과 목표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보완 방안을 마련해가면서 국민들과 함께 안착시켜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근본적인 체질개선은 성과가 나타나는 데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다"면서"그러나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믿음을 국민들께 드릴 수 있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국민들께서 공감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설명하고, 또 발걸음을 맞춰주시기 바란다"며 "단 하나의 일자리, 단 한 건의 투자라도 더 만들 수 있다면 정부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여기 계신 여러분부터 앞장서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2019-12-19NO. 1025출처: 신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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