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알림마당

게시판 리스트

1024

文대통령 “최저임금·주52시간, 가야할 길…고용 회복세 다행”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최저임금인상과 주 52시간 노동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며 “현실과 목표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보완 방안을 마련해가면서 국민들과 함께 안착시켜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에서 “단 하나의 일자리라도 단 한건의 투자라도 더 만들 수 있다면 정부는 뭐든 다 할 수 있다는 각오로 여기 계신 여러분부터 앞장서주기 바란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직접 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한 것은 10월 17일 이후 2개월 만이다. 이날 회의는 내년도 경제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9-12-19NO. 1024출처: 동아일보

1023

美비건, 北 향해 "다시 일할 때"...北·美 엉킨 실타래 풀릴까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를 만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지속을 위한 노력을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1시부터 35분간 청와대에서 비건 대표를 접견하고, 그간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비건 대표의 노력을 평가하면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에 비건 대표는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구축이라는 역사적 과제를 이루기 위해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는 생각에 변함이 없다"고 답했다.

2019-12-17NO. 1023출처: 아주경제

1022

“국민의 요구 받든 게 경제과제 성공의 원동력”

<위클리 공감>은 문재인정부 2년 반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과제를 제안하기 위해 12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함께 잘사는 나라, 혁신적 포용국가’라는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를 열었다. 김현철 서울대 교수(전 청와대 경제보좌관)가 사회를 맡고 정해구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이태수 정책기획위원회 미래정책연구단장, 홍장표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두 시간 가까이 진행된 좌담회를 ‘경제’와 ‘사회’ 주제로 나눠 두 차례에 걸쳐 게재한다.

2019-12-16NO. 1022출처: Weekly공감

1021

연평도 총성은 평화 시대에도 멈추지 않았다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의 섬 연평도는 남북 분단의 아픔과 희망을 동시에 간직하고 있다. 이곳은 분단 이후 포격 당한 유일한 민간인 거주지역이면서 동시에 처음으로 남북 어선을 위한 ‘평화의 등대’를 재가동한 곳이다. 지난 9년 동안 ‘안보와 평화의 상징’이었던 연평도 주민들은 이 변화들을 어떻게 받아들일까. CBS노컷뉴스는 연평도의 현주소를 집어본다. “쾅쾅쾅쾅” 해가 지고 어스름한 어둠이 깔린 지난 3일 오후 5시 40분. 서해5도 중 한 곳인 연평도에서 벌컨포(여섯 개의 총신을 함께 묶어 돌아가면서 연속적으로 쏠 수 있는 기관포로 구경은 20㎜) 사격포성이 귓가를 맴돌았다. 이곳에 주둔한 해병대 연평부대의 대공 사격훈련이다. 포성이 나오는 곳은 민간인과 군인 가족들이 섞여 사는 마을에 있는 해안 사격장이다. 연평도 선착장과도 불과 1㎞ 남짓 떨어진 곳이다. 어둠을 뚫고 터지는 화약은 ‘폭죽’을 연상케 했다. 사격훈련은 지난 3∼6일, 12일 등 이달 들어서만 5일이나 이어졌다. 주민들은 부대로부터 문자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훈련 일정을 공지 받았다.

2019-12-16NO. 1021출처: 노컷뉴스

1020

북·미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서울 온 비건 판문점 회동하나

북한이 ‘도발 선물’을 위협한 크리스마스를 열흘 앞두고 남·북·미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북한이 또 서해 위성발사장(평안북도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을 감행한 가운데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부장관 지명자)가 15일 서울에 도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비건 대표를 직접 만나 북·미 비핵화 협상의 동력을 살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위태로운 연말·연초를 향해 가는 한반도 정세가 반전의 기회를 맞을지는 비건 대표의 방한을 계기로 북·미 접촉이 성사될지에 달렸다. [출처: 중앙일보] 북·미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서울 온 비건 판문점 회동하나 [출처: 중앙일보] 북·미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서울 온 비건 판문점 회동하나

2019-12-16NO. 1020출처: 중앙일보

1019

北, 한밤 7분 도발… ICBM 대기권 재진입 기술 검증 가능성도

북한이 지난 7일에 이어 엿새 만에 ‘중대 시험’을 진행하면서 엔진 연소시험의 목적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의 고도화인지 정찰위성 발사용 대형로켓 개발인지 관심이 증폭된다. 박정천 북한 인민군 총참모장(남한 합참의장 격)은 지난 14일 담화에서 “국방과학연구시험의 귀중한 자료들과 경험, 새로운 기술들은 미국의 핵위협을 견제·제압하기 위한 또 다른 전략무기 개발에 그대로 적용되게 될 것”이라면서도 ‘전략무기’의 정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특히 북한이 이례적으로 ‘13일 오후 10시 41분부터 48분까지 7분간 시험을 진행했다’고 시험 지속시간을 구체적으로 밝힌 대목이 눈에 띈다. 7분은 북한이 사용했던 ‘백두산 엔진’에 비하면 연소시간이 길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때문에 ICBM용 1단 엔진에 이어 액체연료 2단 엔진을 시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16003015&wlog_tag3=naver#csidx78f5ffb8c5290cb87ebf9088600a85e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1216003015&wlog_tag3=naver#csidx8c144474e90f90e824d0384e90031e0

2019-12-15NO. 1019출처: 서울신문

1018

핵실험도? 레드라인 밟으려는 北, 지원사격 나선 중·러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개발의 산실인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중대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힌 이후 지난해 자체적으로 폐기한 풍계리 핵실험장에서도 차량 이동 등 특이 동향이 포착됐다. ICBM 시험발사와 핵실험 모라토리엄(잠정 중단)을 선언한 뒤 미국과 대화기조를 이어온 북한이 아무런 성과를 얻지 못하자 조만간 대형도발을 재개하며 협상의 판을 깨고 군사적 긴장의 ‘레드라인’을 넘어서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진다. 11일(현지시간) 미국의 북한전문매체 38노스가 풍계리 핵실험장 일대를 촬영한 위성사진에 따르면 지난 7일 행정지원 구역으로 이어지는 눈 덮힌 길에 차량이 지나간 흔적이 찍혀 있고, 해당 구역 아래쪽에는 사람 발자국도 나타났다.

2019-12-13NO. 1018출처: 머니투데이

1017

한반도 상공에 연일 美정찰기…北의 '새로운 길' 압박

북한이 미국에 제시한 핵협상 시한인 연말을 맞아 미국의 대북감시와 군사적 경고메시지가 강화되고 있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에 따르면 12일 미국 공군 정찰기 리벳 조인트(RC-135W)가 이날 한반도 상공에 나타났다. 이달 2일과 5일, 9일, 11일에 이어 5번째로 나타난 이 정찰기는 미사일 발사 전 지상 원격 계측 장비인 텔레메트리에서 발신되는 신호를 포착하고 탄두 궤적 등을 분석하는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도 이날 한반도 상공 2만9천피트(8천839.2m)에서 포착됐다.

2019-12-13NO. 1017출처: 노컷뉴스

1016

문재인표 '1인 가구 정책종합패키지' 나온다…文, 홍남기에 지시

"1인 가구를 위한 정책 종합 패키지를 만들라." 이른바 '문재인표' 1인 가구 정책종합 패키지가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이를 전격 지시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홍 부총리로부터 '2020년 경제정책 방향'의 주요 내용에 대한 정례보고를 받고 "1인 가구의 급속한 증가로 주거정책·사회복지정책 등 기존 4인 가구 기준이었던 정책 변화가 필요한 게 아닌가"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2019-12-13NO. 1016출처: 아주경제

1015

文대통령, 홍남기에 '1인가구 위한 정책종합패키지' 만들것 지시

문재인 대통령은 13일 오전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으로부터 2020년 경제정책방향의 주요내용에 대하여 정례보고를 받았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면서 "홍 부총리는 최근의 경제상황과 내년도 경제여건을 진단하고 2020년 경제정책방향의 주요과제 및 경제전망에 대해 보고했다"고 말했다. 이날 보고에선 투자 활성화, 벤처창업생태계 강화, 국내 소비·관광을 통한 내수 진작 등 경제 전반에 대한 보고와 참석자들의 의견 개진이 있었다.

2019-12-13NO. 1015출처: 조세일보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