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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文 대통령, 오늘 한·말레이 정상회담…아세안외교 마무리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마하티르 빈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 간의 교류 증대와 함께 첨단기술 및 스마트시티와 같은 미래형 인프라 협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동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양국은 아울러 한·말레이시아 자유무역협정(FTA) 최종 타결을 위한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는 “문 대통령과 마하티르 총리 간 정상회담은 지난 3월 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때에 이어 8개월여만”이라고 설명했다.

2019-11-28NO. 924출처: 뉴스웨이

923

문대통령, 오늘 마하티르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FTA 타결 논의

[서울=뉴스핌] 채송무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실시한 9개국 정상들과의 양자회담 마지막 일정으로 28일 오전 마하티르 빈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실시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상회담에서 마하티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양국 정상은 한·말레이시아 FTA 최종 타결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아세안 국가들와의 양자 FTA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주형철 청와대 경제 보좌관은 전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말레이시이와는 호혜적인 방향으로 논의를 지속할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말한 바 있다.

2019-11-28NO. 923출처: 뉴스핌

922

문 대통령, 오늘 말레이시아 마하티르 총리와 정상회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한국을 방문한 마하티르 빈 모하마드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습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에서 양국 간 협상이 진행 중인 자유무역협정을 타결을 위해 노력하고, 신산업과 인프라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문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마친 뒤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하며, 마하티르 총리와 오찬을 함께 할 예정입니다.

2019-11-28NO. 922출처: MBC NEWS

921

文대통령, 오늘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아세안외교 마무리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실질적 협력 관계 증진 방안을 비롯해 한반도 비핵화 등 역내 안보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 문 대통령은 마하티르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마지막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방한한 아세안 9개국 정상들과의 연쇄 양자회담을 모두 마무리한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는 장모의 병환 위중으로 참석하지 못해 쁘락 소콘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방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외교장관 회담을 가졌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마하티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정부간 양해각서(MOU) 서명식에 임석한 뒤 공식오찬을 갖는다.

2019-11-28NO. 921출처: news1

920

文대통령, 오늘 마하티르 총리와 정상회담…한·말레이 협력논의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오전 청와대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마하티르 빈 모하맛 말레이시아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문 대통령과 마하티르 총리 간 정상회담은 지난 3월 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 때에 이어 8개월여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양국 간의 교류 증대와 함께 첨단기술 및 스마트시티와 같은 미래형 인프라 협력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공동 대응하고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2019-11-28NO. 920출처: 연합뉴스

919

[한·베트남 정상회담] '64분간 회담' 文 대통령·푹 총리 "내년 교역액 1000억弗 기대"…MOU 및 협정 4건 체결(종합)

한·베트남 정상, 新남방정책 시너지효과 기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마치고 복귀한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64분간 정상회담을 하고 '신(新)남방정책'의 협력 강화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문 대통령과 푹 총리는 이날 오후 6시 8분∼7시 12분까지 청와대에서 한·베트남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관계의 역동적 발전 추세를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협력 기반 보강, 신남방정책 핵심 파트너로서 국제무대에서의 파트너십 구축 등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깊은 대화를 나눴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2019-11-27NO. 919출처: 아주경제

918

문 대통령 "경제정책 시너지내자".. 푹 총리 "韓, 가장 중요한 파트너"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베트남의 산업국가 목표와 한국의 신남방정책의 시너지효과를 한 차원 더 높여나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계기 공식방한 중인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올해 양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1992년 수교 이래 베트남과 한국은 상생 발전했다"며 "당시 5억달러에 불과하던 교역은 683억달러로, 2000만달러도 되지 않던 투자는 32억달러로 늘어났다. 인적 교류는 500배가량 늘어나 연간 400만 명에 달한다"고 강조했다.

2019-11-27NO. 918출처: 파이낸셜뉴스

917

文대통령 "베트남 축구-박항서 만남처럼 新남방 시너지내길"(종합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베트남 축구팀과 박항서 감독의 만남은 전 세계의 환호를 불러왔다"며 "베트남의 산업국가 목표와 한국의 신남방정책의 시너지 효과도 한 차원 더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한·메콩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하고 이날 서울로 돌아온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1시간 4분에 걸쳐 열린 한·베트남 정상회담 모두발언에서 "올해 양국은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 10주년을 맞는다. 6만 가구가 넘는 베트남과 한국 부부의 탄생으로 양국은 이제 가족이 됐다"고 말했다.

2019-11-27NO. 917출처: 연합뉴스

916

한·메콩 정상회의 27일 개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

한국과 메콩강 유역 국가들(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태국, 베트남) 사이의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한·메콩 정상회의가 사상 처음으로 열린다.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이번 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해 통룬 시술릿 라오스 총리,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고문,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등이 참석한다. 캄보디아의 경우 훈센 총리가 장모의 건강 문제로 방한하지 못하면서 프락 속혼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이 대신 참석한다.

2019-11-27NO. 916출처: 매일경제

915

한-메콩 정상회의…文 대통령 오늘 3박 4일 부산 일정 마무리

[더팩트ㅣ부산=박재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주재하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25~26)일정을 마무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태국과 베트남, 미얀마, 캄보디아, 라오스 등 메콩강 유역 5개국 정상들과 한·메콩 정상회의를 열고 문화·관광, 인적자원개발 등 7개 우선 협력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회의 후에는 구체적 미래협력 방향을 담은 '한강·메콩강 선언'을 채택할 계획이다. 앞서 문 대통령과 라오스·미얀마·태국·베트남 등 참가국 정상들은 전날인 26일 저녁 한·메콩 환영 만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언젠가 남북 정상이 메콩 정상들과 함께 식사 자리를 가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발언했다.

2019-11-27NO. 915출처: THE F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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