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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4

현대重 군산조선소 찾은 文대통령 “전북?군산, 친환경선박 선도”

“전북도·군산시는 조선·자동차산업의 연이은 위기에도 재생에너지, 전기차와 같은 신산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나가고 있으며, 특히 이번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통해 전북도·군산시는 친환경선박 선도지역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4년 7개월 만에 재가동이 결정된 군산조선소 협약식을 찾아 현대중공업 임직원과 전북도·군산시 등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이같이 기대했다.

2022-02-24NO. 1504출처: 이뉴스투데이

1503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내년 1월 재가동...6년 만에 ‘회생’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가동 중단 6년 만인 내년 1월 재가동된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는 문재인 정부 출범직후인 2017년 7월 가동을 중단됐다. 정부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해 조선업 생산기술 인력양성, 채용예정자 훈련수당 등 다각적인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현대중공업, 전북도, 군산시와 함께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2-02-24NO. 1503출처: 헤럴드경제

1502

"내년 1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K-조선 재도약"

조선업 불황으로 2017년 7월 가동을 중단했던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내년 1월부터 재가동에 들어간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고용노동부는 24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현대중공업, 전라북도, 군산시와 함께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현대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군산조선소 가동을 재개하고 물량과 공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산업부와 고용부는 군산조선소의 완전 재가동을 목표로 인력 확보 등을 적극 지원한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고용보조금, 협력업체 자금, 노선버스 운영 등을 지원한다. 재가동 후 3년 동안 해상물류비 일부도 지원할 방침이다.

2022-02-24NO. 1502출처: 아시아경제

1501

다시 뛰는 현대重 군산조선소...오늘 산업부·고용부와 재가동 협약

더불어민주주당 신영대 의원(전북 군산)이 24일 "내년 1월부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재가동된다"면서 "시민들께 약속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2-02-24NO. 1501출처: NEWSIS

1500

신영대 의원, 현대중 군산조선소 재가동 공약 지켰다

더불어민주주당 신영대 의원(전북 군산)이 24일 "내년 1월부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재가동된다"면서 "시민들께 약속을 지키는 정치로 보답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2022-02-24NO. 1500출처: NEWSIS

1499

전라북도, 2023년 1월 군산조선소 다시 문연다

전북도민이 5년 넘게 고대해 온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다시 가동된다. 전라북도는 24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군산조선소 재가동 관련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2023년 1월부터 군산조선소를 재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서는 산업통상자원부 문승욱 장관, 고용노동부 안경덕 장관,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를 비롯해, 강임준 군산시장, 현대중공업 한영석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2022-02-24NO. 1499출처: 미디어타임즈

1498

[군산조선소 재가동] ③현대중·지자체 투자 규모에 관심(끝)

현대중공업은 내년 1월부터 재가동하는 군산조선소에 올해 1천억원가량을 투자할 예정이다. 2017년 이후 5년째 가동 중단된 탓에 공장과 시설 등이 낡아 이를 개선하거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시설을 보수하는 데 필요한 비용이다. 총 1조2천억원을 들여 2010년 전북 군산 제2 국가산단에 준공한 군산조선소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골리앗 크레인(1천650t)과 도크·안벽 등을 갖추고 매년 10척 안팎의 선박을 건조하면서 한때 호황을 누렸다.

2022-02-24NO. 1498출처: 매일경제

1497

[군산조선소 재가동] ②시련 딛고 일어선다...군산경제 '훈풍'

2017년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문을 닫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듬해 한국 GM 군산공장마저 폐쇄했다. 군산 경제에 시련이 쓰나미처럼 밀려들었다. 특히 군산조선소는 연간 1조원 안팎의 선박을 수출해 전북 제조업의 12.3%를 차지하고 군산 수출의 20%가량을 담당한 탓에 그 상흔은 크고 깊었다.

2022-02-24NO. 1497출처: 매일경제

1496

[군산조선소 재가동] ①5년의 기다림...가동중단에서 재가동까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협약식이 24일 열렸습니다. 2017년 가동이 중단된 지 5년만입니다. 긴 겨울의 끝에서 움트는 파릇파릇한 새싹 같은 '희망의 메시지'입니다. 당시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GM 군산공장이 잇달아 문을 닫으면서 군산은 물론 나아가 전북 경제가 크게 휘청였기 때문입니다. 연합뉴스는 가동중단에서 재가동까지의 과정을 살펴보고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가늠해보는 3편을 송고합니다.

2022-02-24NO. 1496출처: 매일경제

1495

文대통령, 'K-조선'의 힘으로 군산조선소 재가동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전북 군산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에서 열린 '군산조선소 재가동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해 현대중공업 임직원과 전북·군산시 등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군산조선소는 2016년 세계 수주절벽 등으로 우리 조선산업에 불어닥친 장기불황에 대응하기 위한 현대중공업의 자구계획 일환으로 2017년 7월 가동이 중단됐다. 하지만 지난 4년7개월간 기업, 정부, 지자체의 지속적인 대화와 노력 끝에 현대중공업은 군산조선소를 2023년 1월부터 재가동키로 지역과 합의했다.

2022-02-24NO. 1495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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