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알림마당

게시판 리스트

844

청년정책 새로운 좌표 설정 토론회에서 인사말하는 정은혜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청년의 삶 미래를 말하다-청년정책 새로운 좌표 설정 토론회'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공동 주최로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렸다. 더불어민주당 정은혜 의원(왼쪽 두번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11-18NO. 844출처: 연합뉴스

843

청년정책 새로운 좌표 설정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청년의 삶 미래를 말하다-청년정책 새로운 좌표 설정 토론회'가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 청년미래연석회의 공동 주최로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다.

2019-11-18NO. 843출처: 연합뉴스

842

트럼프 대화 재개 압박에… 北 “美에 자랑거리만 주진 않을 것” [이슈+]

북한과 미국이 비핵화 실무협상 재개와 3차 정상회담 개최를 놓고 팽팽한 힘겨루기를 벌이는 모양새다. 북한이 미국에 제시한 ‘새로운 셈법’ 시한인 연말이 다가오면서 양측의 수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것이다. 한·미 연합공중훈련 연기를 전격 결정한 미국은 북한이 조속히 실무협상에 복귀하라고 간접 압박하고 나섰다. ‘훈련을 연기하는 성의를 보였으니 이제 대화에 적극 나서라’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협상 재개 언급은 한·미 국방장관이 이달 중 예정된 한·미 연합공중훈련을 전격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는 보도가 나온 지 10시간 만에 나온 점과 맥을 같이한다. 이는 북·미가 한·미 연합공중훈련과 관련해 최근 주고받은 메시지들에서 협상 재개에 긍정적인 측면을 보인 데 이은 것이다.

2019-11-18NO. 842출처: 세계일보

841

법무·검찰개혁위 "감사원 정례 감사 제외 관행 폐지해야" 권고

[아시아경제 이기민 기자] 법무부 산하 법무·검찰개혁위(위원장 김남준 변호사)가 ‘각급 검찰청에 대한 감사원 정례 감사 실현’을 18일 권고했다. 개혁위가 출범한 후 8번째 하는 권고다. 개혁위는 이날 오후 정부과천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대검찰청 등에 대한 감사원 정례 감사 제외 관행 폐지를 토대로 한 권고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개혁위는 이에 대해 “검찰은 정부에 속한 기관이므로 형사사법작용을 제외한 나머지 검찰 행정은 당연히 감사 대상에 속함에도 감사원의 직접 감사 대상에서 제외된 특권적 기관”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검찰 행정사무 가운데 인사·조직, 예산·회계, 직무감찰 등에 대한 외부 감사기관의 주기적, 정례적 회계검사와 직무감찰이 필요하다”면서도 “검찰 행정에 대한 외부적 견제가 필요하다는 것일 뿐 검찰 수사나 영장청구, 기소, 공소유지 등의 업무와는 무관하다”고 설명했다.

2019-11-18NO. 841출처: 아시아경제

840

文 “고향에 아세안 귀한 손님 초대 기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팔을 걷고 나섰다. 문 대통령은 18일 ‘아시아 뉴스 네트워크(ANN)’에 기고문을 보내 아세안(동남아국가연합) 국가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했다. 19일 국민과의 대화에서도 아세안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을 당부할 예정이다. 또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는 20일 국제콘퍼런스를 여는 등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분위기 띄우기에 주력할 방침이다.

2019-11-18NO. 840출처: 세계일보

839

[전문] 文대통령 “아세안, 한반도 평화 여정에 동행해 주길”

문재인 대통령은 다음 주부터 개최되는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앞두고 “제 고향 부산에서 회의가 열려 귀한 손님들을 집에 초대하는 것처럼 무척 기대된다”고 18일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아시아 지역 언론 연합인 아시아뉴스네트워크(ANN)에 기고문을 게재해 “아세안에 깊은 관심과 애정으로 취임 직후 특사를 파견했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아세안 10개국을 2년여 만에 모두 방문했다. 아세안 국민들의 따뜻한 미소가 지금도 생생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939063&code=61111211&cp=nv

2019-11-18NO. 839출처: 국민일보

838

한미연합훈련 전격 연기…北 대화복귀 마중물 될까

한미 군사당국이 이달 중 예정됐던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하기로 전격 결정함에 따라 북한이 비핵화 협상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부 장관은 17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세안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석을 계기로 회담을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 에스퍼 장관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외교적 노력과 평화를 촉진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의의 조치"라고 배경을 설명한 뒤 북한에 대해 "조건이나 주저함 없이 협상 테이블로 다시 돌아오기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2019-11-18NO. 838출처: 노컷뉴스

837

文대통령 "부산서 번영·평화 실현의 한-아세안 지혜 만나길 기대"

[더팩트ㅣ청와대=신진환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현지시간) 언론 기고를 통해 오는 25일부터 2박 3일간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의의와 기대효과에 대한 메시지를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 국가 국민에게 발신했다. 필리핀·말레이시아·싱가포르·인도네시아·태국·브루나이·베트남·라오스·미얀마·캄보디아가 회원국에 속한다.

2019-11-18NO. 837출처: THE FACT

836

문 대통령 "아세안과 실질협력 강화"…ANN 기고문 게재

문재인 대통령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를 앞두고, 아시아 지역 언론 연합인 아시아뉴스네트워크(ANN)에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선 처음으로 아세안 10개국을 2년여 만에 모두 방문했다"며 "지난해 상호방문객 1천100만명을 돌파했고, 상호 교역액도 역대 최고 수준인 1천600억불을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정상회의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공동 대응을 논의하고 미래 비전도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상호방문이 더 자유로울 수 있도록 비자 절차 간소화와 항공 자유화 등 인적교류 관련 제도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526561&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2019-11-18NO. 836출처: SBS NEWS

835

文대통령 "아세안과 미래 연다"…이번주 특별정상회의 성공에 총력

문재인 대통령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이번주 막바지 총력을 기울일 모양새다. 1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번 주말 별다른 공식 일정 없이 정상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회의 개막이 이제 일주일 가량 남은 만큼 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문 대통령은 이번주 수석·보좌관회의와 국무회의도 주재하지 않고 정상회의에 각별한 관심을 쏟을 것으로 전망된다. 문 대통령은 이미 직접 팔 걷고 막바지 붐업(분위기 조성)에 나서며 정상회의 성공에 몰두하고 있다.

2019-11-17NO. 835출처: news1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