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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앞두고 20~21일 국제콘퍼런스 개최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정해구)와 경제·인문사회연구회(이사장 성경륭)가 주최하고 한국행정연구원 등 6개 국책연구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관련 국제콘퍼런스가 열린다. 13일 정책기획위원회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The-K) 호텔 서울에서 '인클루시브 코리아(Inclusive Korea) 2019-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 국제콘퍼런스가 열린다. 해당 콘퍼런스는 지난해 처음으로 열렸으며 당시 주제는 '내 삶을 바꾸는 혁신적 포용국가'였다.

2019-11-13NO. 824출처: news1

823

김인회 교수 등 참여 "검찰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

검찰개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검찰개혁 시국선언 부산지역 교수‧연구자 모임'과 적폐청산‧사회대객혁 부산운동본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부산 서면 소민아트센터 3층 아트홀에서 긴급토론회를 연다. 토론회에서는 김인회 인하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검찰개혁 과제와 원칙', 김동규 동명대학교 광고홍보학과 교수가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검찰개혁'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 녹색당 부산시당,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민중당 부산시당, 정의당 부산시당 관계자가 참여해 토론한다. 지정토론이 끝난 후에는 토론회에 함께 하는 일반 시민 참여자의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2019-11-13NO. 823출처: OhmyNews

822

벡스코에서 국무회의 연 문재인 대통령 “부산은 아세안 향한 시작점”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부산은 아세안으로 향하는 바닷길과 항공길이 시작되는 곳”이라며 “대륙과 해양을 잇는 부산에서 공동 번영과 평화를 실현하기 위한 한국과 아세안의 지혜와 역량이 하나로 모이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회 한·메콩 정상회의 개막을 2주 앞두고 이날 벡스코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과 교류에서 지역이 가진 중요성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의 현장 국무회의는 이번이 세 번째로, 부산에서는 처음 열렸다. 오거돈 부산시장도 이날 국무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했다. 그만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 1회 한·메콩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에 대한 문 대통령의 기대감이 크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2019-11-12NO. 822출처: 국제신문

821

文 “신남방정책은 대한민국 국가 발전전략의 핵심”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아세안은 세계 어느 지역보다 성장이 빠르고 앞으로 성장 잠재력도 매우 크다”며 “우리는 아세안과 함께 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의 미래를 열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부산에서 주재한 현장 국무회의에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지난 2년반 동안 우리 정부가 진심과 성의를 다해 추진해 온 신남방정책의 중간결산이다. 신남방정책은 대한민국 국가 발전전략의 핵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2019-11-12NO. 821출처: 세계일보

820

文대통령, 부산서 현장 국무회의…아세안 회의 '붐업' 행보(종합)

【서울=뉴시스】 안호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부산에서 취임 후 세 번째로 현장 국무회의를 열고 부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붐업'에 나섰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현장 국무회의에 참석했다. 벡스코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가 열리는 곳이다. 현장 국무회의가 개최된 것은 문재인 정부 들어 세 번째다. 앞서 문 대통령은 3·1절을 앞둔 지난 2월 26일 서울 용산구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또 일본의 수출 규제 이슈가 한창이던 지난 9월 10일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회의를 열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경제'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2019-11-12NO. 820출처: NEWSIS

819

文, 부산서 현장 국무회의…韓·아세안 정상회의 띄우기

문재인 대통령이 12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아세안과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 동반성장의 상생 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이달 25~27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열리는 부산에서 현장 국무회의를 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회의에서 문 대통령은 "신남방정책은 대한민국 국가 발전의 핵심"이라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는 지난 2년반 동안 정부가 진심과 성의를 다해 추진해 온 신남방정책의 중간 결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아세안은 세계 어느 지역보다 성장이 빠르고 잠재력도 매우 크다.

2019-11-12NO. 819출처: 매일경제

818

김창룡 신임 방통위원 “가짜뉴스 관련 일만 하러 온 게 아냐”

신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에 임명된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가 오늘부터 임기를 시작합니다. 김 상임위원은 오늘(12일)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기자실을 방문해 "굉장히 중요한 자리에 왔다"며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충분히 답변드리고, 알 권리 차원에서 적어도 감추는 정보는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야당은 제가 가짜뉴스를 때려잡는 쪽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오해하지 말아줬으면 좋겠다"며 "그동안 책을 22권 집필했는데 그중 한 권이 가짜뉴스에 관련된 책일 뿐이고, 언론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절하게 진짜와 가짜를 가려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2019-11-12NO. 818출처: KBS NEWS

817

저서로 본 김창룡 방통위원의 가짜뉴스정책관은 '미디어 비평 기능' 강화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미디어 소비자 스스로 가짜뉴스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미디어 비평은 왜곡된 정보를 바로 잡고, 올바른 뉴스로 서비스하라고 지적하는 내부 전문가, 즉 휘슬 블로어(Whistle-blower) 역할을 한다." 김창용 인제대 교수(사진)가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지명되자 허위조작정보(가짜뉴스)에 대한 가치관과 철학이 담긴 저서도 주목받고 있다. 12일 김창룡 신임 방통위 상임위원이 최근 펴낸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라는 미디어비평서에는 김 상임위원의 가치관과 철학 상당 부분이 녹아있다. 특히 이 책을 이낙연 국무총리가 사비로 구매해, 방통위와 문화체육관광부에 배포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새 정부 가짜뉴스 정책에 청사진이 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된다. 한상혁 방통위원장도 지난 6일 가진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가짜뉴스의 유형을 소개하고, 사회적 악영향에 대한 문제인식을 공유한 내용을 인상깊게 읽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2019-11-12NO. 817출처: 아시아경제

816

양무진 "금강산 개별관광, 이산가족 당일관광부터 추진해야"

[서울=뉴스핌] 노민호 기자 = 금강산 내 남측 시설 철거를 시사한 북한에게 이산가족 상봉을 매개로 한 '창의적인 해법'을 제안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주목된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는 12일 종로구 경남대극동문제연구소에서 열린 '금강산 관광에 대한 재고찰과 해법 모색' 세미나에서 "개별관광은 단계적으로 시작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9-11-12NO. 816출처: 뉴스핌

815

더보기 “소주성 속도조절 실패… 빨리가려다 일자리 줄어”

“최저임금 인상과 주52시간 근무제를 어느 정도 속도와 강도로 추진할지 조율하는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다.”(이한주 경기연구원장·전 국정기획자문위원회 경제1분과위원장)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인 ‘J노믹스’ 설계에 참여한 4명의 경제학자들은 11일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년 반 동안 정부가 경제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면서 속도 조절에서 미흡했다는 진단을 내놨다. 양극화와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한 정책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제도 적용 과정에서 민간 일자리가 줄고 경제 활력이 떨어지는 등 부작용이 적지 않았음을 시인한 것이다. 최저임금 등 소득주도성장의 일부 정책이 다른 정책과 보조를 맞추지 못하고 속도위반을 했다는 것이다.

2019-11-12NO. 815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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