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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4

"국민 인식 전환 노력이 에너지전환 성공의 핵심"

[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재생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전환에 성공하려면 국민 인식을 바꿔야 한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독일, 대만 등 에너지 전환 추진국의 전문가들이 에너지 전환 성공의 최대 과제로 국민 인식 전환을 꼽았다. 독일의 기후환경 변화 연구기관 부퍼탈의 만프레드 피쉐딕 부소장은 2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해외인사 초청 에너지전환 좌담회에서 “풍력발전소를 설치한 지역 주민에게 선호도를 물어보면 괜찮은 기술이라고 한다”며 “그냥 생각만 하도록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으로 경험해보면 수용성이 더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2019-10-23NO. 774출처: 이데일리

773

전문가들 "北, 금강산 南시설 철거한다지만 대화 여지 남겨"

(서울=연합뉴스) 정성조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금강산 관광지구의 남측 시설을 철거하고 독자 관광사업을 진행할 뜻을 비친 데 대해 전문가들은 북한이 '합의' 등 대화 여지를 남긴 것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조성렬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자문연구위원은 2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표현은 굉장히 강하지만 여지를 여러 가지로 줬다"며 "남측을 신경 쓰고 있고, 현대아산과 대화의 길을 열어놨다"고 풀이했다.

2019-10-23NO. 773출처: 연합뉴스

772

6.15남측위, 유엔사무총장‧남북 유엔대사 만난다

“우리는 한반도 평화가 중대한 기로에 있는 지금, 남북 화해와 평화, 통일을 열망하는 한반도 당사자들의 의견을 모아 유엔과 미국 정부, 그리고 국제사회에 전하고자 합니다.” 이창복 6.15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은 23일 오전 11시 서울 안국동 6.15남측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한 ‘2019 유엔 시민평화대표단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무엇보다 북미 협상을 진전시킬 확실한 방안은 평화협정 체결에 나서는 데 있다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19-10-23NO. 772출처: 통일뉴스

771

"여성·진보·청년 없는 충북 정치, 내년 총선서 바뀌어야"

내년 4월 15일 치러질 21대 총선을 통해 여성·진보·청년 정치의 불모지인 충북 정치판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는 23일 '충북의 관점으로 본 21대 총선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정책포럼을 진행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정상호 서원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는 충북 정치지형을 여성·진보·청년이 없는 '3무(無)' 상태라고 주장했다.

2019-10-23NO. 771출처: news1

770

참여연대 임지봉 “공수처가 검찰 권한남용 막는다…전관예우도 방지”

[로리더]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인 임지봉 참여연대 사법감시센터 소장은 23일 “공수처가 설치돼야 검찰의 권한남용을 막을 수 있어 제2의 PD수첩 사건과 같은 무리한 수사와 기소가 없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임 교수는 또 "공수처가 도입돼야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식 수사, 덮어주기식 수사, 전관예우등이 방지될 수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2019-10-23NO. 770출처: Law Leader

769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자 ‘타 시설 이전 기록’ 전수조사 나선다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 참상을 조사 중인 부산시 연구용역팀이 형제복지원 폐쇄 이후 피해 생존자들이 옮겨간 곳을 명기한 이른바 ‘전원 기록’ 찾기에 나선다. 전원한 시설을 파악한 뒤 현장 조사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최근 연구용역팀으로부터 전원기록 조사 계획을 받고 연구팀에 조사 대상 시설 명단 제출을 요청한 상태”라고 22일 밝혔다.

2019-10-22NO. 769출처: 부산일보

768

주춧돌 놓은 '평화체제' 속 "과감한 노력 수반 절실"

[뉴스토마토 최한영 기자] 집권 초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를 5대 국정목표 중 하나로 내세웠던 정부는 임기 전반 북한 핵문제 해결과 경제·사회·문화 등 광범위한 교류를 위한 주춧돌 놓기에 성공했다. 이를 기반으로 보다 과감한 평화체제 구축 노력에 나서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19일 "냉정하고 신중하게 '되돌릴 수 없는 남북관계'를 만들 담대함이 필요한 때"라고 현 상황을 진단했다. 북한은 과거 '비핵화 문제는 미국과 논의할 사안'이라는 입장이었지만 지난해 4·27 판문점선언과 9월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고 우리 측과 합의했다. 동창리 엔진시험장·미사일 발사대를 폐기하고 미국의 상응조치에 따라 영변 핵시설 영구폐기와 같은 추가조치를 취할 수 있음도 드러냈다.

2019-10-19NO. 768출처: 뉴스토마토

767

“커뮤니티케어 고전하고 있지만" 복지와 보건의료 통합에 중점, 요양병원 퇴원환자 왕진 건보 적용 추진

[메디게이트뉴스 임솔 기자] “커뮤니티케어는 고전하고 있다.” 대한예방의학회와 전국보건소장협의회는 17일 제71차 예방의학회 가을학술대회에서 ‘커뮤니티케어에서 보건, 복지, 요양 연계를 위한 접근방안‘ 심포지엄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지난 6월부터 커뮤니티케어 선도사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잘 진행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다수 나왔다. 보건과 복지가 통합되지 못하고 예산과 인력 확보방안이 마땅치 않아 지자체에서 사업을 수행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 토론패널은 “일부 지자체가 커뮤니티케어의 성과 중심에 급급하다 보니 대상자 몇 명에 한정해 사례관리를 하려는 것을 볼 수 있다”라며 “커뮤니티케어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부터 명확하게 출발하고 지원방안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10-18NO. 767출처: MEDIGATE

766

[내막취재] 김정은, 11월 한-아세안회의 방문설 막전막후

"비핵화 협상 진행이 어떻게 되는지에 따라서 부산에 오지 않겠나 보고 있다.” 국회 정보위원회 이은재 자유한국당 간사가 9월 24일 국회 정보위 국가정보원 현안보고에서 행한 서훈 국정원장의 답변이라고 밝힌 내용이다. 이 한마디로 인해 ‘김정은, 11월 부산 방문설’이 삽시간에 퍼져 나갔다. 오는 11월 25일부터 27일까지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가 부산에서 열린다. 이 다자외교 회의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참석할 수 있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진 것이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9월 평양 남북 정상회담 당시 ‘연내 서울답방’에 합의한 바 있다. 하지만 북·미 비핵화 협상이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남북관계도 소강상태를 유지했고 서울 답방은 성사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다시 김 위원장의 답방 가능성이 제기된 것이다.

2019-10-17NO. 766출처: 중앙시사매거진

765

홍콩시위 참여 교수, “홍콩, 2016년 촛불 혁명과 거의 똑같다”

[YTN 라디오 ‘이동형의 뉴스 정면승부’] ■ 방송 : FM 94.5 (18:10~20:00) ■ 방송일 : 2019년 10월 17일 (목요일) ■ 대담 : 임채원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 ◇ 앵커 이동형(이하 이동형)> 3부에서는 홍콩시위 얘기 해보겠습니다. “홍콩 시민들은 한국의 촛불집회와 5·18 광주민주화운동 등을 통해 많은 감동을 하였다. 우리는 한국인들이 먼저 걸어온 ‘민주화의 길’을 홍콩 시민들과 함께 손잡고 가주길 희망한다.” 홍콩 시위의 주역이죠. 조슈아 웡이 홍콩 시위 지지를 호소하면서 했던 말이었습니다. 범죄인 인도법 반대로 촉발해서 시작된 홍콩시위, 4개월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경찰과 시위대가 무력 충돌하면서 부상자도 늘고 있습니다. 홍콩 시위가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은 무엇인지 얘기해봅니다. 촛불혁명에 대해서 연구 중인 학자로 홍콩에 직접 가서 시위에도 참가한 경희대 미래문명원 임채원 교수 연결합니다. 교수님?

2019-10-17NO. 765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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