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떠나도 檢에 개혁 못맡겨···노무현 실패 반복 안된다"
"조국 장관이 떠났어도 검찰 개혁은 계속돼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반복할 순 없어요" 제2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김남준(57·연수원 22기) 변호사는 14일 조국 전 장관의 사퇴에도 "개혁위의 검찰 개혁 논의는 지속될 것"이라 말했다. 김 위원장은 "나는 조국 개인이 아닌 법무부로부터 임명됐고 개혁위 소속 위원들도 모두 같은 입장"이라며 "검찰 개혁은 조국 장관보다 중요하다. 노무현 정부의 실패를 반복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출처: 중앙일보] "조국 떠나도 檢에 개혁 못맡겨···노무현 실패 반복 안된다"
2019-10-15NO. 754 출처: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