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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총리 사비 들여 ‘가짜뉴스’ 책 배포 왜?

이낙연 총리는 다독가(多讀家)입니다. 주중에도 책을 가까이 하지만 주로 정부세종청사로 내려가는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에 세종시 관저에서 나홀로 독서 삼매경에 빠져 있는 시간을 즐긴다고 합니다. 이 총리의 국정에 대한 해박한 이해나 국회에서의 대정부 질문 답변 시 보여 주는 ‘사이다 발언’의 내공이 다독에서 나오는 것 아닌가 싶네요. 독서 스타일은 이 총리 스스로 ‘폭독’(暴讀)한다고 말합니다. “쓴 술을 천천히 마시면 더 쓰니까 단숨에 마시는 ‘폭음’처럼 책도 가능하면 단숨에 읽으려 노력한다”는 것이지요. 이 총리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읽은 책의 표지를 직접 찍어서 책을 소개하기도 하고 짧은 독후감을 올리기도 합니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에도 불평등 문제를 다룬 리처드 리브스의 ‘20 vs 80의 사회’ 등 자신의 독서 리스트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go.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17014022&wlog_tag3=naver#csidx112cb93e2907d6ea387d8cf24db410a

2019-09-16NO. 644출처: 서울신문

643

“몇 주 내 만남 기대”한다며 북한이 미국에 던진 메시지

북한이 16일 북·미 실무협상이 “가까운 몇 주일 내에” 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북한의 ‘제도 안전’을 보장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걸림돌인 제재를 제거하는 조치가 논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무협상 재개를 앞두고 안전보장 프레임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다. 외무성 미국담당 국장은 담화에서 “우리의 제도 안전을 불안하게 하고 발전을 방해하는 위협과 장애물들이 깨끗하고 의심할 여지 없이 제거될 때에라야 비핵화 논의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주목할 부분은 ‘제도 안전’이란 표현이다. 하노이 회담에서 북한은 영변 핵 폐기와 제재 완화의 교환을 시도하다 실패한 뒤 상응조치로 안전보장을 요구하면서 ‘국가 안전’ ‘전략적 안전’ 등의 표현을 써왔다. 북한이 대외적으로 ‘제도 안전’이란 표현을 쓴 것은 2003년 3월 이후 처음으로 파악된다. 홍민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북한에서 쓰이는 ‘제도 안전’이란 말은 군사, 외교, 경제적 위협을 모두 제거하는 매우 포괄적인 개념”이라며 “체제 보장은 물론 제재 해제 방안까지 철저히 준비해오라고 미국에 촉구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9162223005&code=910303#csidx3cc0a5c749c4605a5562527fd1cc38b

2019-09-16NO. 643출처: 경향신문

642

"9·19 군사합의 토대부터 뜯어고쳐 검증 담보…군사공동위 가동해야"

전문가들은 무엇보다 북한이 군사 문제를 논의할 남북군사공동위원회에 불참하는 것은 군비통제를 위해 남측과 신뢰를 구축할 의지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만큼 9·19군사합의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패한 유럽의 군비통제 역사를 돌아봐도 군사회담 제도화와 직통전화 개설 등 접촉을 통한 신뢰구축 절차가 담보되지 못했다. 지난 1975년 미국을 포함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소련 주도의 바르샤바조약기구(WTO) 회원국 등은 유럽에서 군사적 긴장을 완화하기 위해 헬싱키협약을 맺었지만 신뢰구축에 실패했고 합의는 휴지 조각이 돼버렸다. 최용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안보전략연구실장은 북한의 미사일 도발과 관련해 남북 소통채널 부재를 아쉬워하며 “제일 안타까운 점은 군사공동위를 만들기로 했고 거기에 많은 것을 위임해놓은 상황”이라며 “남북 간 군사적 문제에서 이견이 생기면 거기서 논의하도록 해 군사공동위가 중요한 기제인데 전혀 작동하지 않는다는 점은 굉장히 안타깝다”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9Q093AN

2019-09-16NO. 642출처: 서울경제

641

연내 3차 북미정상회담 주목…장소는 평양? 워싱턴?

(서울=연합뉴스) 조준형 기자 = 북한과 미국이 실무협상을 거쳐 연내 제3차 정상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어디서 열릴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2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올해 어느 시점에 김정은과 만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고 "어느 시점엔가 그렇다"며 "나는 그것이 일어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여기에 더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트럼프 대통령을 평양으로 초청하는 친서를 보냈다는 국내 언론 보도도 16일 나왔다.

2019-09-16NO. 641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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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백악관행?… 연내 3차 북미회담 기대감

이달말 협상 속도땐 새달 ‘고위급’ 전망 “이르면 10월 말·11월 초 회담 열릴 수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올해 안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날 의향이 있다고 밝히면서 제3차 북미 정상회담의 시점과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이달 말 재개될 것으로 보이는 북미 실무대화가 속도를 낸다면 이르면 10월 중 북미 고위급회담이 한두 차례 열린 뒤 3차 정상회담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15일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9월 말 북미 실무협상이 재개돼 협상의 접점을 찾는다면 고위급회담 등을 거쳐 11월 중이나 12월 초순에는 정상회담을 열 것”이라며 “통상 북한은 12월에 연말 결산 등을 이유로 주요 외교 이벤트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16005013&wlog_tag3=naver#csidx69e2af0cc6bb6b096e3292a376e8bdf

2019-09-16NO. 640출처: 서울신문

639

판 깔린 비핵화 협상… 한미·북미 움직인다

북한이 이달 말 실무협상 재개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힌 데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비아 모델’에 대한 공개 반대와 연내 3차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거론하면서 북미 대화 기류가 급진전되고 있다. 이와 맞물려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2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회에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기로 하면서 한반도 평화프로세스가 중대 국면을 맞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2일 기자들에게 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의 경질 배경을 설명하면서 “볼턴이 리비아 모델에 대해 언급했을 때 우리는 매우 심하게 차질이 생겼다. 그는 잘못했다”고 한 것은 미국 내 강경파가 주장하는 일괄타결식 해법 대신 북한이 주장하는 단계적·동시적 비핵화를 일정 부분 수용할 의사가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연내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어느 시점에서 그렇다. 뭔가 일어날 것”이라고 답해 연내 비핵화 협상 타결 가능성도 제기된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s://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916001021&wlog_tag3=naver#csidxc437cb0472ae1d982164f7029f63c1e

2019-09-16NO. 639출처: 서울신문

638

文, 계획에 없던 뉴욕행 결단… 주춤했던 중재자, 다시 탄력받나

북미 실무협상 재개가 가시화되는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22~26일 미국 뉴욕을 방문해 유엔총회에 참석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기로 하는 등 다시 한번 중재 재개에 나섰다. 당초 계획에 없던 뉴욕행을 결단한 것을 놓고 일각에서는 교착상태에 빠졌던 북미 사이에 뭔가 중대한 상황 변화가 생겼고 문 대통령의 중재자 역할이 결정적으로 필요해진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2019-09-16NO. 638출처: 서울신문

637

이 총리, 가짜뉴스 관련 도서 구입해 문체부·방통위에 배포

【서울=뉴시스】김지현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최근 읽은 가짜뉴스 관련 도서를 문화체육관광부,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공무원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총리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총리는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라는 책 100여권을 사비로 구입해 문체부와 방통위에 배포했다. 이 관계자는 "공무원들도 가짜뉴스가 어떻게 생성, 유통되는지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관련 부처 공무원들에게 책을 나눠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이 책은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매체 이해력)에 초점을 맞춘 미디어 비평서로, 이 총리가 지난 2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소개하기도 했다.

2019-09-10NO. 637출처: NEWSIS

636

이총리, '가짜뉴스' 분석 서적 공무원들에 선물...일독 권해

이낙연 국무총리가 가짜뉴스 확산 원인 및 대응 방안 등과 관련된 책을 사비로 110여 권을 구입한 후 문화체육관광부와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일부 공무원들에게 선물한 것으로 10일 알려졌다. 정부가 가짜뉴스 엄단을 강조하는 가운데 이 총리가 관련 부처 공무원들에게 직접 서적을 나눠주는 방식으로, 해당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이다. 이 총리가 공무원들에게 선물한 책의 제목은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2019. 9)>다. 저자는 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다. 김 교수는 언론인 출신으로,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경남중재부 위원 등을 역임하기도 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VO6WZ0XER

2019-09-10NO. 636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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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백색국가 제외 재고해야…韓 중소기업에 부메랑"

[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우리 정부가 일본을 수출우대국 이른바 백색국가에서 제외하는 전략물자 수출입고시 개정안을 이르면 다음주 시행한다. 일본의 수출 규제에 맞선 대응 카드다. 우리 정부는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는 근거로 일본이 수출통제체제의 기본원칙에 어긋나게 제도를 운영하고 있거나 부적절한 운영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긴밀한 국제공조가 어렵다는 점을 들고 있다. 반면 일본 정부는 지난 3일 한국의 조치는 “자의적 보복조치”라는 의견을 우리 정부에 제출하며, 한국이 고시 개정안을 강행할 경우 WTO에 제소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한국 정부가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할 경우 양국간 갈등이 격화할 것이란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송기호 수륜아시아법률사무소 변호사는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배제하는데 있어 실익을 따져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지난 3일 전략물자고시 개정에 반대하는 의견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하기도 했다.

2019-09-10NO. 635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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