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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복의 인물탐구]국제통상변호사 송기호 “아베, 국제분업질서 못 무너뜨려”

한국과 일본이 서로를 화이트리스트에서 제외하는 경제전쟁을 벌이고 있다. 많은 전문가·교수들이 이번 사태의 원인과 해결책을 말하지만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이다. 한 언론전문가는 “제발 일본을 아는 분들은 아베 정부가 왜 저러는지, 그리고 우리 정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야기가 아닌 논변으로 말해달라”고 공개적으로 하소연할 정도다.(이준웅 서울대 교수·<경향신문> 8월 12일자) 이 중 돋보이는 사람이 있다. ‘국제통상변호사’라는 타이틀을 단 송기호 변호사(56)다. 한·일·대만 변호사들과 다중채무자 구제를 위한 국제공동체 작업을 해온 그는 일본 재계의 ‘작동체계’를 객관적으로 본다는 장점이 있다. 그래서 그에게 정부·민간·언론 할 것 없이 자문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그는 요즘 며칠째 밤을 새울 정도다. 8월 9일 인터뷰 도중에도 계속 전화가 울려 ‘코멘트’와 ‘보고서 독촉’이 이어졌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8171426001&code=940100#csidx2d81187b83a837d86a36366232ed01e

2019-08-17NO. 604출처: 경향신문

603

文대통령,국정과제위원장들과 오찬…"우리사회 차근차근 바뀌어"(종합)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등 국정과제 위원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문 대통령이 국정과제 위원장들을 모두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이다. 이 자리는 사회 각 분야 국정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국민들과 약속한 정책과제 이행을 독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 위원장 외에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위원장, 박진도 농어업농촌특별위원회 위원장도 참석했다. 다만 홍콩에 머무르던 권구훈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의 경우 홍콩 국제공항 폐쇄 사태 탓에 이날 오찬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2019-08-14NO. 603출처: 매일경제

602

"소규모 창의적 일자리·지역주도 혁신성장·반도체 R&D 필요 "…文 "지자체 협업 강조"

"대규모 일자리 정책이 아닌 소규모 창의적 일자리 정책의 수립이 필요하다."(이목희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지역 주도의 혁신성장이 절실하다."(송재호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반도체 등 4차 산업혁명 산업의 연구·개발(R&D) 투자가 중요하다."(장병규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청와대에서 정해구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정과제 위원장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이날 오찬은 '국정운영 실태 점검' 및 '정책 과제 이행 독려' 차원에서 마련했다. 참석자는 정 위원장과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박진도 농어업농촌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이다.

2019-08-14NO. 602출처: 아주경제

601

문 대통령, "우리 사회 차근차근 바뀌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등 국정과제 위원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주말까지만 해도 예정에 없었는데,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청와대에서 오찬 간담회를 진행했다. 문 대통령이 국정과제 위원장들을 청와대로 불러 간담회를 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으로, 일본의 수출 규제 등 외교·안보 현안이나 굵직한 이슈들과는 관계없이 각 분야의 국정 과제도 챙긴다는 의미가 있다. 국정과제 위원장들과 오찬간담회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의 서면 브리핑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국정과제 위원장들에게 ”주요 국정과제들을 설계하고 입법이 추진될 수 있는 동력을 만드는 등 우리 사회를 차근차근 바꾸고 계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또 “때론 법안을 만들어도 입법이 무산되기도 하고, 부처와의 논의과정에서 의견 차이로 인한 답답함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허심탄회한 의견개진을 당부했다. [출처: 중앙일보] 문 대통령, "우리 사회 차근차근 바뀌고 있다"

2019-08-14NO. 601출처: 중앙일보

600

문 대통령, 국정과제위원장과 오찬…"우리 사회 차근차근 바꿔 감사"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국정과제위원회 관계자들과의 오찬에서 "주요 국정과제들을 설계하고 입법이 추진될 동력을 만드는 등 우리 사회를 차근차근 바꾸고 계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등 국정과제 위원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이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때론 법안을 만들어도 입법이 무산되기도 하고, 부처와의 논의과정에서 의견차이로 인한 답답함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허심탄회한 의견을 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고용친화 정책의 집행과 이행의 필요성, 대규모 일자리 정책이 아닌 소규모 창의적 일자리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삶의 질 제고 등 저출산 정책의 패러다임 전환이 중요하다"며 "아이 키우는 비용을 줄이고,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을 늘릴 수 있는 획기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19-08-14NO. 600출처: 뉴스토마토

599

文대통령,국정과제위원장들과 오찬…"우리사회 차근차근 바뀌어"(종합)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등 국정과제 위원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했다. 문 대통령이 국정과제 위원장들을 모두 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하는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9개월 만이다. 이 자리는 사회 각 분야 국정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국민들과 약속한 정책과제 이행을 독려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정 위원장 외에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 위원장, 박진도 농어업농촌특별위원회 위원장도 참석했다.

2019-08-14NO. 599출처: 연합뉴스

598

文대통령, 국정과제위 靑오찬…장병규 4차위원장 "R&D, 불확실성 버텨야"(종합)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국정과제위원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은 문 대통령에게 반도체 관련 책자를 건네면서 "연구개발(R&D)은 기본적으로 불확실성을 기반으로 한다"며 "그 불확실성을 버티고 믿어줄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장 위원장이) '지금은 절판돼 제가 읽던 책을 가져왔다. 일본 반도체 초기 기업들을 조사한 책인데, 개인 각자의 강력한 행위들이 쌓여 산업을 성공적으로 일궈냈다는 내용'이라며 R&D투자의 중요성을 설명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장 위원장이 문 대통령에게 건넨 책은 '반도체에 생명을 불어넣는 사람들(1, 2권)'이다. 최근 우리나라에 대한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따라 국내 산업계를 중심으로 소재·부품의 '탈(脫)일본화'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 R&D에 대한 장기적 투자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2019-08-14NO. 598출처: 아시아경제

597

문재인 대통령 국정과제위원장들과 간담회…위원회간 협업 당부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등 국정과제위원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 같이 밝히며 문 대통령이 이 자리에서 “주요국정과제들을 설계하고 입법이 추진될 수 있는 동력을 만드는 등 우리사회를 차근차근 바꾸고 계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문 대통령은 “때론 법안을 만들어도 입법이 무산되기도 하고, 부처와의 논의과정에서 의견차이로 인한 답답함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며 “허심탄회하게 의견개진을 해달라”고 말했다.

2019-08-14NO. 597출처: 아시아투데이

596

文, 국정과제위원장들과 오찬…"입법 무산·의견차 답답함 있었을 것"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국정과제위원장들에게 "때론 법안을 만들어도 입법이 무산되기도 하고, 부처와의 논의과정에서 의견차이로 인한 답답함이 있었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국정과제위원장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히며 허심탄회한 의견 개진을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는 국정과제를 담당하고 있는 각 위원회들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은 "주요 국정과제들을 설계하고 입법이 추진될 수 있는 동력을 만드는 등 우리사회를 차근차근 바꾸고 계신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19-08-14NO. 596출처: 노컷뉴스

595

문 대통령, 국정과제위원장들과 오찬…"우리 사회 차근차근 바뀌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등 국정과제 위원장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주요 국정과제들을 설계하고 입법이 추진될 동력을 만드는 등 우리 사회를 차근차근 바꾸고 계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위원장들을 격려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참석자 가운데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소규모 창의적 일자리 정책을, 김상희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부위원장은 아이와 함께 할 시간을 늘릴 수 있는 획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또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장은 자치경찰제의 필요성을,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급격한 인구감소로 인한 교사양성체제 개편과 현장중심 교육의 중요성을 설명했습니다.

2019-08-14NO. 595출처: MBC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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