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알림마당

[보도자료] “포스트코로나 시대, 우리 경제의 나아갈 길을 모색”

“포스트코로나 시대, 우리 경제의 나아갈 길을 모색”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컨퍼런스 개최


□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조대엽)는 중앙일보(대표이사:박장희)와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 우리 경제의 대응과 미래”를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컨퍼런스를 11월 20일 을지로에 위치한 롯데호텔(2층 크리스털 볼룸)에서 개최한다.

□ 이번 컨퍼런스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제 산업 분야의 변화될 지형도를 살펴보고 대한민국이 경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선결과제와 해법이 무엇인지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회식에 이어 김상조 대통령 비서실 정책실장의 기조연설 및 2개의 분야별 세션과 패널 토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로 인한 전반적 사회변화에 따라 세계 경제질서도 빠르게 재편되고 있으며 큰 정부, 보호무역, 국수주의의 도래에 따른 각자도생의 시점에서 언택트 비즈니스의 경쟁 우위 요소를 확보하기 위한 과제가 무엇인지 탐구하고 그 과제를 실현하기 위한 대응책과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세계 각국이 코로나19 재확산과 장기화라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 K-방역은 세계의 모범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K-방역, K-경제는 세계를 선도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 이러한 대변혁의 시대적 흐름에서 한국판 뉴딜은 코로나 시대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한 국가혁신전략으로서 대한민국의 거대전환을 위한 미래비전이다. 아울러 요동치는 국제질서의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의 올바른 미래 선택과 세계 선도국가로서 도약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과 공감의 장을 마련하였다.

□개회식은 조대엽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홍석현 중앙홀딩스 회장이자 한반도 평화 만들기 이사장의 환영사와 함께 정세균 국무총리의 축사가 이어진다.

< 개회식 및 분야별 세션 >

□세션 1은 국제질서의 변화와 새로운 산업동력의 확보를 주제로, 유종일 한국개발연구원 국제정책대학원장이 ‘국제질서의 변화와 대한민국의 미래 선택’을, 김연수 서울대 병원장이 ‘K-방역과 방역산업의 기회’를, 장병탁 서울대 AI 연구원장이 ‘미래 AI 산업혁명과 디지털 뉴딜’을, 김준하 광주과학기술원 교수가 ‘한국판 그린 뉴딜’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 김선혁 교수(고려대)의 사회로 박현선 교수(인하대 의과대학), 이기열 부사장(SK C&C BM혁신추진총괄), 추장민 박사(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가 각 발제자의 주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 세션 2는 새로운 도전을 위한 산업동력 확보 방안을 주제로, 김진우 덕성여대 총장 직무대리가 ‘포스트 코로나와 정의로운 전환’을, 한승용 서울대 교수가 ‘초전도 마그네틱 산업과 제조업의 혁신’을, 임지영 푸르메재단 푸르메소셜팜 팀장이 ‘케어팜, 스마트 팜’을, 박용순 중기부 벤처혁신정책관이 ‘코로나 19, 벤처·스타트업에게는 기회’에 대해 발표한다.

□이후 박태균 교수(서울대)의 사회로 LS일렉트릭 김영근 상무, 연암대학교 김주원 교수, 서울대학교 배종훈 교수가 각 발제자의 주제에 대한 토론을 진행한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pcpp.go.kr)
최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