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사회분야 최초의 전략회의, “포용국가전략회의” 개최
사회분야 최초의 전략회의, “포용국가전략회의” 개최
- 문재인정부, 국가비전으로 ‘포용국가’ 제시 -
- ‘포용’과 ‘혁신’에 기반한 3대 비전, 9대 전략 추진 -
정부는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 정해구)와 함께 9월 6일(목) 역대 정부 최초의 사회분야 전략회의인 ‘포용국가전략회의’를 개최한다.
문재인정부는 양적성장 중심의 국정운영의 한계를 인식하고 ‘사람중심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기존 방식으로는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 심화와 4차 산업혁명과 삶의 양식 변화, 젠더와 환경문제 부각 등 사회 위기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나타남에 따라, 사회분야 최초의 전략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문재인정부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할 ‘모두를 위한 나라, 다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배제와 독식이 아니라 공존과 상생의 사회를 도모한다. 또한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혁신하는 사회이며, 강자만을 위한 대한민국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대한민국을 의미한다.
포용국가 정책을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하기 위해, 범부처 추진체계를 구축해서, 포용국가 로드맵을 마련하는 일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포용국가 로드맵은 문재인정부 임기 동안 도달할 포용국가 목표와 실행계획을 ‘국민 전생애 기본생활보장 3개년 계획’으로 포함하고, 다음 정부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정책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포용국가 정책 추진을 위한 재원대책까지 포함될 것이다.
오늘 회의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상곤 부총리 및 관련 부처 국무위원,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국회 주요인사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문재인정부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사회정책의 적극적 역할을 모색한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www.pcpp.go.kr)
- 문재인정부, 국가비전으로 ‘포용국가’ 제시 -
- ‘포용’과 ‘혁신’에 기반한 3대 비전, 9대 전략 추진 -
정부는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회(위원장 : 정해구)와 함께 9월 6일(목) 역대 정부 최초의 사회분야 전략회의인 ‘포용국가전략회의’를 개최한다.
문재인정부는 양적성장 중심의 국정운영의 한계를 인식하고 ‘사람중심 사회’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해 국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기존 방식으로는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등 구조적 문제 심화와 4차 산업혁명과 삶의 양식 변화, 젠더와 환경문제 부각 등 사회 위기에 대응하는데 한계가 나타남에 따라, 사회분야 최초의 전략회의를 마련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문재인정부의 국가비전으로 제시할 ‘모두를 위한 나라, 다함께 잘 사는 포용국가’는 양적 성장이 아닌, 질적 성장을 추구하며, 배제와 독식이 아니라 공존과 상생의 사회를 도모한다. 또한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 혁신하는 사회이며, 강자만을 위한 대한민국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대한민국을 의미한다.
포용국가 정책을 체계적이고 일관되게 추진하기 위해, 범부처 추진체계를 구축해서, 포용국가 로드맵을 마련하는 일도 본격적으로 착수할 예정이다. 포용국가 로드맵은 문재인정부 임기 동안 도달할 포용국가 목표와 실행계획을 ‘국민 전생애 기본생활보장 3개년 계획’으로 포함하고, 다음 정부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정책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포용국가 정책 추진을 위한 재원대책까지 포함될 것이다.
오늘 회의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김상곤 부총리 및 관련 부처 국무위원, 정해구 정책기획위원회 위원장, 국회 주요인사 등이 한 자리에 모여 「문재인정부 포용국가 비전과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사회정책의 적극적 역할을 모색한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www.pcpp.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