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해명자료] 문화일보 「통계조작 논란 소득분석 ‘文캠프’ 참여 학자가 재조사」 제하 기사 관련
보도해명자료
2018. 10. 26.(금) 문화일보 「통계조작 논란 소득분석 ‘文캠프’ 참여 학자가 재조사」 제하 기사 관련
< 언론 보도 내용 >
□ 2018. 10. 26.(금) 문화일보는 「통계조작 논란 소득분석 ‘文캠프’ 참여 학자가 재조사? 제하 기사에서
ㅇ 통계청의 가계동향 조사에서 소득 하위 1분위 가구의 소득이 감소한 것과 관련하여 대통령 직속기구가 다시 조사에 나섰으며 문 대통령 대선 캠프에 참여한 인사가 용역을 수행하여 조사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시각이 있다고 보도
< 정책기획위원회 입장 >
□ 동 연구는 소득하위 1분위(20%) 가구의 구성·소득원천 등 저소득층의 구체적이고 전반적인 실태파악을 통해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 기사에 언급된 것처럼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다시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님
□ 조사의 객관성은 연구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객관적인 통계 자료와 합리적인 분석 방법을 통해 확보될 수 있는 것으로,
○ 동 연구 역시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을 면밀히 활용·분석하여 객관적으로 수행될 예정임
첨부 보도해명자료 1부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www.pcpp.go.kr)
2018. 10. 26.(금) 문화일보 「통계조작 논란 소득분석 ‘文캠프’ 참여 학자가 재조사」 제하 기사 관련
< 언론 보도 내용 >
□ 2018. 10. 26.(금) 문화일보는 「통계조작 논란 소득분석 ‘文캠프’ 참여 학자가 재조사? 제하 기사에서
ㅇ 통계청의 가계동향 조사에서 소득 하위 1분위 가구의 소득이 감소한 것과 관련하여 대통령 직속기구가 다시 조사에 나섰으며 문 대통령 대선 캠프에 참여한 인사가 용역을 수행하여 조사의 객관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시각이 있다고 보도
< 정책기획위원회 입장 >
□ 동 연구는 소득하위 1분위(20%) 가구의 구성·소득원천 등 저소득층의 구체적이고 전반적인 실태파악을 통해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 기사에 언급된 것처럼 통계청 가계동향 조사와 관련된 논란에 대해 다시 조사를 하는 것이 아님
□ 조사의 객관성은 연구자의 주관적 판단이 아닌, 객관적인 통계 자료와 합리적인 분석 방법을 통해 확보될 수 있는 것으로,
○ 동 연구 역시 신뢰할 수 있는 통계자료 등을 면밀히 활용·분석하여 객관적으로 수행될 예정임
첨부 보도해명자료 1부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www.pcpp.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