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고] “의료비 부담, 국가가 나누어 지겠습니다” | 문재인정부 5년의 기록
희귀병을 앓는 딸을 키우는 최원용씨는 2018년 병원비를 정산하며 실수로 0을 하나 빠뜨렸나 생각했다며 문재인 케어를 통해 어린이 입원 진료비 부담이 낮아졌다고 경험담을 말했습니다.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을 통해 특진비라 불리던 선택진료비를 전면 폐지했고 2~3인실 상급병실에도 건강보험을 적용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본인부담상한제를 개선해 병원비 지출 걱정을 덜었고 과도한 재난적의료비는 연간 3천만원 한도로 지원이 확대되었습니다. 문재인정부의 병원비 걱정없는 든든한 정책은 전국민 전생애 건강보장 시대를 열었습니다.
2022-04-06NO. 819 출처: 대한민국청와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