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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성탄 선물' 없이 잠잠…비핵화 협상 전망은?

[앵커]정치 사회적으로 논란이 뜨거운 이슈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보는 맞장토론 시간입니다. 오늘(26일)은 북한이 미국을 향해 예고했지만 실제로는 건네지 않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집중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 비핵화 협상도 전망해 보겠습니다. 먼저 출연자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 센터장입니다. 어서 오십시오.지난 3일 북한은 크리스마스 선물 도발 가능성을 시사했죠. 한반도의 긴장감이 높아졌습니다. 미국은 경계태세를 높였고 한반도와 동해 상...

2019-12-26NO. 419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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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북미대화 유지"...北 성탄절 선물은

[앵커] 북한이 미국에 대해 크리스마스 선물을 예고했는데 아직까지 가시적인 도발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한중일 정상회담에서도 한반도 비핵화 논의가 있었는데 북미 긴장 관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김용현 동국대 북한학과 교수, 이현주 전 오사카 총영사 모시고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북한이 지난 3일이었습니다. 미국을 향해서 압박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겠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이에 따라서 도발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오늘 성탄절인데 아직까지 도발 징후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

2019-12-25NO. 418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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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정착지원 A to Zㅣ【친절한 정책 설명서】 Ep 10

정부 정책은 이해하기 복잡하고, 어렵고, 재미없다?친절한 정책 설명서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자! 열 번째 이야기는 영농정착지원입니다. ★영농정착지원 A to Z #친절한정책설명서 제10편 함께 감상해볼까요?

2019-12-23NO. 417출처: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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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년 최대 규모 예산 확정...역동적 경제 만들 것"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최대 규모인 512조 원 규모의 예산으로 우리 경제가 더 역동적이고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면서 내년 경제 정책 방향을 밝혔습니다.문 대통령의 확대 경제장관회의 발언 들어보겠습니다.[문재인 / 대통령] 2020년도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512조 3천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신산업 분야 혁신예산은 물론 민생, 복지, 삶의 질 향상 등 포용예산이 대폭 늘어났습니다.우리 경제가 더 역동적이고 더 따뜻하게 성장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습니다. 내년에는 5대 부문 구조 혁신과 활력포용 8대 핵심과...

2019-12-19NO. 416출처: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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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내년은 성과 거둘 때…일자리·투자 위해 각오”

[앵커]문 대통령이 오늘 경제관련 부처 장관들과 함께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열어 내년도 경제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습니다.내년은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두어야 하는 때라면서, 단 하나의 일자리, 투자라도 더 만들 수 있다면 뭐든 다할 수 있다는 각오로 앞장서달라고 당부했습니다.김지선 기자의 보도입니다.[리포트]현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확대경제장관회의.문 대통령은 일자리와 투자, 이 두 가지를 핵심으로 꼽았습니다.고용 시장이 회복세를 보여 다행스럽지만,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많다면서 무엇보다 일자리의 질이 좋아져야 한다고 강조...

2019-12-19NO. 415출처: K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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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문 대통령 "일자리·투자 늘리기 뭐든 다 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오늘 오전 경제관련 부처 장관들과 내년 경제 전망과 대책 등을 논의하는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했습니다.더 좋은 일자리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는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문재인 / 대통령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이 많습니다.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야 합니다. 무엇보다 일자리의 질이 더 좋아져야 합니다. 40대와 제조업의 고용 부진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자영업과 소상공인의 어려움도 고려해야 하고, 제2의 벤처 붐을 위한 투자와 규제혁신도 더욱 속도를 내야 합니다. 최저임금인상과 주 52시간 노동은 우리 사회가...

2019-12-19NO. 414출처: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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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포용 포기 못 해…경제정책 내년 본격 성과"

◀ 앵커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확대경제장관회의를 주재하고 내년도 경제정책방향에 대한 구상을 밝혔습니다.문 대통령은 내년은 정부의 경제정책이 본격적으로 성과를 거둬야 하는 시기라고 강조했습니다.손병산 기자입니다.◀ 리포트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참여한 오늘 회의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경제정책 성과를 우선 언급했습니다.신규 벤처 투자액과 신설 법인 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취업자 수가 넉 달 연속 30만 명 이상 늘어나는 등 고용시장도 회복세라고 평가했습니다.다만 아직 성과를 체감하지 못하는 국민들이 많다며, 과제도 제시했습니...

2019-12-19NO. 413출처: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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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없다, 만나자" 美 공개 제안…정찰기도 '스톱'

앵커이런 상황에서 방한 중인 스티븐 비건 미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어제(16일) 공개적으로 북한에 대화를 제안했습니다. 미군 정찰기도 사흘 전부터 종적을 감추는 등 유화적 신호가 감지되고 있는데, 북한이 과연 호응하고 나설지 지켜볼 일입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기자스티븐 비건 미 대북정책특별대표는 어제 이례적으로 약식 기자회견을 자청했습니다.북한 협상팀을 향해 만나자고 공개적으로 제안했습니다.

2019-12-17NO. 412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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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의 평화와 공동번영ㅣ【Inclusive Korea 2019 국제컨퍼런스】

지난 11월 20일부터 21일 이틀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기념하여 혁신적 포용국가를 주제로 국제컨퍼런스가 개최되었습니다. 그날의 현장과 정책기획위원회 위원들과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함께 감상해볼까요?

2019-12-16NO. 411출처: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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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운명의 열흘 시작됐다…서울 온 비건 판문점 회동하나

북한이 도발 선물을 위협한 크리스마스를 열흘 앞두고 남북미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북한이 또 서해 위성발사장(평안북도 동창리 미사일 발사장)에서 중대한 시험을 감행한 가운데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부장관 지명자)가 15일 서울에 도착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비건 대표를 직접 만나 북미 비핵화 협상의 동력을 살리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위태로운 연말연초를 향해 가는 한반도 정세가 반전의 기회를 맞을지는 비건 대표의 방한을 계기로 북미 접촉이 성사될지에 달렸다. 대미 소식통은 비건 대표가 방한 기간 중 판문점에서 만나기...

2019-12-16NO. 410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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