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상안 '위안부' 피해자 제외?…또 다른 비판 목소리
[앵커]문희상 국회의장이 제안한 강제징용, 또 위안부 피해자 배상과 관련한 법안 피해자들의 반발이 나오고 있고 일본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건 일본에 유리하다는 걸 보여준다는 점에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이런 가운데 위안부 피해자들은 이번 법안 대상에서 빠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이윤석 기자입니다.[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이 처음 준비한 방안은 일본에 강제 동원된 이들과 위안부 피해자들의 배상을 포괄적으로 해결한다는 구상이 담겼습니다.하지만 위안부 피해자들은 일본의 진정한 사과 없이, 면죄부만 주는 것이라며 반발했습니다...
2019-12-02NO. 399 출처: JTB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