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부산서 국무회의…"아세안과 상생 번영"
[앵커]문재인 대통령이 보름 정도 남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개최도시 부산에서 국무회의를 열었습니다.문 대통령은 아세안과의 교역을 적극 늘리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이재동 기자입니다.[기자]문재인 대통령이 부산을 찾았습니다.오는 25일부터 부산에서 잇따라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한메콩 정상회의에 대한 관심과 성원을 끌어 올리기 위해서입니다.
2019-11-12NO. 349 출처: 연합뉴스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