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토크 프로그램 - 정말통 제3편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좋은 말인데 정말 이게 국가가 몽땅 책임지고 먹여살려준다는 이야기냐 이게 가능하냐.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라 하면 국민들이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어려움 같은 거 있잖아요.
예를 들어 출근을 해갖고 일을 해야 되는데 아이를 봐줄 사람이 없는 경우 / (0249) 노후에 일할 능력이 안돼서 몸도 아프고 소득이 없어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국가가 어느 정도까지는 국민의 기본권으로서 삶을 보장해주겠다 이런 취지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대통령직속 정책기획위원회(pcpp.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