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이라니 제발 ㅜㅜㅜㅜ 윤석열후보의 대선 당선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한명이라도 더 끌여보고자 그렇게 노력했건만, 돌아오는건 김한길과 페미니즘이라니. 영업하는동안 내세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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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후보의 대선 당선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한명이라도 더 끌여보고자 그렇게 노력했건만, 돌아오는건 김한길과 페미니즘이라니.
영업하는동안 내세운 논조는 ‘윤석열 안찍은 사람은 페미니즘 욕할 자격 없다.’ 였는데, 그들 얼굴을 볼 체면이 도저히 서질 않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며, 내손으로 만들어 뽑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님.
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십시오. 작년 12월 말~ 1월 초 의 기억을 벌써 잊으셨습니까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