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김한길이라니 제발 ㅜㅜㅜㅜ 윤석열후보의 대선 당선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한명이라도 더 끌여보고자 그렇게 노력했건만, 돌아오는건 김한길과 페미니즘이라니. 영업하는동안 내세운

조회 18 좋아요 2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김한길이라니 제발 ㅜㅜㅜㅜ

윤석열후보의 대선 당선을 위해 노심초사하고 한명이라도 더 끌여보고자 그렇게 노력했건만, 돌아오는건 김한길과 페미니즘이라니.

영업하는동안 내세운 논조는 ‘윤석열 안찍은 사람은 페미니즘 욕할 자격 없다.’ 였는데, 그들 얼굴을 볼 체면이 도저히 서질 않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며, 내손으로 만들어 뽑은 윤석열 대통령당선인님.

제발 다시한번만 생각해주십시오. 작년 12월 말~ 1월 초 의 기억을 벌써 잊으셨습니까 ㅜㅜ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