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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여가부폐지를 한다고 한들 김한길 박용만 김병준 이런 구태한 십상시들로 둘러싸여 공정과상식 능력을 배제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여성표가 부족하단 논리로 낙하산타고 들어온 페미여성들을

조회 24 좋아요 5 202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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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폐지를 한다고 한들 김한길 박용만 김병준 이런 구태한 십상시들로
둘러싸여 공정과상식 능력을 배제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여성표가 부족하단 논리로 낙하산타고 들어온 페미여성들을 인수위에 포진해논 것만으로
윤당선인을 지지하던 2030 지지층은 지지철회를 외칠수밖에 없습니다

12월달 김한길씨가 데리고 들어온 신지예씨로 2030지지율 바닥을 보았던
  기억을 잊으신건 아니죠? 윤당선인을 지지하는 2030 대다수는 여성혐오자가 아닙니다. 단지 페미라는 가면을 쓰고 일베와다를께 없는 남성혐오를
 조장하고 페미라는 이름으로 약자코스프레 하면서 성별 갈라치기 하는 지금 사회가 싫어서 여가부폐지라는 공약을 내세운 윤당선인을 지지한거지
다른것들을 보고 따라온건 아니란말입니다.

6070 어르신들이 빨갱이들 싫어하듯 2030 청년들은 페미라는 두글자를
일베와 동일시 합니다. 단지 일베와페미의 차이는 정치코인에 탑승했느냐
 안했느냐 종이한장 정도의 간격이란 말입니다. 국가보안법 폐지에 앞장서있던 분을 페미인사 추천을 앞장섰던 분을 젠더이슈와 관련된 자리에 총리급으로 격상시켜서 자리에 앉게 해준다는것 자체가 당선인이 내세운
여가부폐지에 진정성을 의심하게 만드는 이야기고

공정상식을 이야기 하던분이 정작 인수위 인사에는 쓴소리 해주던 기존
청년보좌관은 다 토사구팽하고 구태한 중진의원들 라인타고 들어온
여성으로 이루어진 청년인사들 보면 공정상식을 의심 하게만듭니다.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셨는데 인수위 운영하고 소통이 잘되고 있는거
같나요? 당선인의 의중이 정확히 어떤건지 페북이던 언론이던 어떤 형태든
직접 이야기 해주셨으면 합니다.

2030 청년들은 집토끼가 아닙니다 민주당 지지자들 처럼 못해도 지지하는
대깨들은 아니란 말입니다.  인수위에 여러 2030청년들이 글을 올리고 있지만 이야기가 당선인에 닿을지 닿지 않을지 모르지만 보고 계신다면
어떤 형식으로라도 답변 부탁드립니다. 바뀌지 않는다면 더이상 윤당선인의 행보를 더는 지지하지못할거 같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공간을 보면서
느낍니다 소통이 되지않는다면 문재인이 운영하던 청와대 게시판이랑 뭐가 다른지 제발좀 청년들의 이야기를 귀기우려 주세요 여가부폐지만 한다고 해서 무지성으로 지지하는 청년은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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