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길out #김지희out #최재천out #중청위out 오늘 인수위의 국민통합위원회 유지 기사는 충격적이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이 있으니 더욱더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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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수위의 국민통합위원회 유지 기사는 충격적이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김한길 국민통합위원장이 있으니 더욱더 그렇게 받아들여졌습니다.
지난 12월 김한길 위원장은 신지예를 영입하면서 당선인의 지지율은 20퍼대까지 급락시켰었습니다. 그 이유는 이준석 대표가 20대 남성의 표심을 얻으니 20대 여성의 표심을 얻자 였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고 20대 남성들은 전부 이탈해 버렸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2030대 남성, 그리고 일부 여성들은 페미니즘에 심한 반발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성을 혐오하고 여성우월주의를 바탕으로 여러 악행들을 저질러왔습니다. 그 결과 지금의 102030대 모두 안티페미적 성향이 두드러 졌습니다.
이것을 직접 격지못하신 405060대 장년, 노년층은 잘 이해하실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광신도적인 페미니스트들의 집결을 득표에 이용한 민주당의 사례를 긍정적으로 보고 그것을 유용하다고 생각하시는 어르신들이 있습니다. 인수위내에서 2030 안티페미층을 '극단적인 반페미니즘적 성향'이라고 평가하셨으니까요.
하지만 지금 인수위 분들이 간과하신것이 있습니다. 페미들의 표심을 얻고 싶어서 선악과를 따먹으면 2030 안티페미층은 더이상 지지를 보내지 않을겁니다.
옳고 그름을 먼저 판단하기에 무지성으로 투표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이미 12월에 김한길 대표와 신지예씨의 영입에서 실망한 것을 지금 다시 되풀이하게 될겁니다. 이는 이전과 같은 지지율하락, 득표율 저하겠죠.
또 새로운 정책인 성별 근로공시제도 표면적인 수치만 취하면 결국 추가작업, 주말근로 등을 안하는 여성들에게만 유리하게 나타나는 페미니즘 정책입니다. 그 조항들을 면밀하게 살펴주시길 바랍니다.
저희를 뭉치게 만들어 주신 구심점은 '여가부 폐지', '시민단체 불법이익 환수', '무고죄 처벌강화'였습니다. 여성시민단체들이 여가부의 지원을 받으며 페미니즘 정책을 마음데로 퍼트리고 피해 주는 것을 막아줄 누군가가 필요했던 겁니다. 하지만 저희가 대선까지만 필요하셨던거라면 저희는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줄 새로운 누군가를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부디 저희의 이야기를 들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장예찬' 본부장 뒤통수 치지마라. 다른사람은 몰라도 너도 저기에 동조했다면 2030한테 십자포화 당할 각오는 해야 할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