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타]

온갖 나눠먹기 인사로 20프로 대로 지지율 내리박다가 실력위주 좋은 정책 공약으로 2030 표 힘들게 회복해서 겨우 이겨놓고 다시 지지율 20프로 내리막길 꼽던 과거의

조회 19 좋아요 4 2022-03-2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온갖 나눠먹기 인사로 20프로 대로 지지율 내리박다가

실력위주 좋은 정책 공약으로 2030 표 힘들게 회복해서 겨우 이겨놓고

다시 지지율 20프로 내리막길 꼽던 과거의 전략으로 유턴하는 모양새를 보아하니

이번 6월 지선도 지난 총선처럼 처참하게 질 것이 뻔하게 보이네요

특히나 젠더 문제는 어느 한 쪽 성을 해준다고 되는 문제가 아닙니다.

답은 간단합니다. 실력 위주로 가시면 됩니다.

왜 우리들이 윤석열 당선인과 안철수 위원장 나란히 걷는 사진에 열광하시는지 아십니까?

실력도 없이 운동권 경력 있다고 거들먹거리고 약자들 위한답시고 사사로이 뒤에서 헤쳐먹는 그런놈들 보다가

당신들의 노력과 실력 그리고 진심이 느껴져서 그런겁니다.

어른들 말씀보면 정치인들은 다 똑같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5년은 그래도 이번에는 달랐다 라는 결과를 보고 느끼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