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들은 언제라도 돌아설 수 있습니다. 2030 남성들이 국민의 힘을 지지한건 역차별 받는 지금 남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준 유일한 사람인 하태경, 이준석, 그리고 그들이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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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남성들이 국민의 힘을 지지한건 역차별 받는 지금 남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준 유일한 사람인 하태경, 이준석, 그리고 그들이 국민의 힘이었기 때문입니다.
정권교체로 앞으로완 다른거란 믿음과 희망으로 던진 한표입니다.
표심은 다 잡은 물고기와 다릅니다.
국민의 힘이 여성정책 몇개 내놓고 레디컬 페미니스트 여성 당원들 몇명 영입한다고 이재명, 민주당 지지하던 여성들이 국민의 힘으로 돌아설 것 같습니까?
도리어 기존에 국힘을 지지하던 남성들이 등을 돌릴 악수입니다.
국민의 힘은 기존의 스탠스를 확고히해야 다가오는 지선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겁니다.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입장을 취한다면 그 누구도 지지하지 않을겁니다.
작년에 신지예 영입하고 20대 남성 지지율이 8%로 떨어진걸 잊으신겁니까?
지금 위원장께서 하려는 일은 젠더 갈등 봉합이 아닌 심화입니다.
국민의 힘에게 등을 돌린 70%의 여성이 아닙니다.
20대 여성은 단 한번도 보수정당을 지지한 적이 없습니다.
역사적으로 진보정당보다 더 많은 표를 준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등을 돌린게 아니라 원래 그런겁니다.
20대 여성 마음 잡으려다가 20대 남성들 마음 잃는 우를 범하지 마십시오.
김한길 위원장께서는 여론을 읽고, 지지자들과 당원들의 의견을 듣고, 당 내부와 토론하고 협의하여 부디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