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님, 안녕하세요, 감염병 사태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걱정이 많으실텐데 저희 민원까지 부탁을 드리게 되어 면목이 없습니다. 제가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목동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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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사태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등으로 걱정이 많으실텐데 저희 민원까지 부탁을 드리게 되어 면목이 없습니다.
제가 20년 가까이 살고 있는 목동에서는 3080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이 최대 현안입니다.
사업추진지구 주민 60% 이상이 동의서를 작성했습니다.
그러나 정체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소수의 반대론자들이 민원을 넣는 등 방해를 하여 사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정책의 일관성 면에서도 사업의 지속 추진이 요구됩니다.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은 공공주택특별법에 근거한 것입니다.
이 사업을 통해 저희 저층 주거지 주민들은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자'는 희망을 갖게 됐습니다.
지난 가을부터 겨울을 나는 동안 저희 주민들은 사업 추진을 위해 서로 부대끼면서 애환을 나눠 왔습니다.
새 정부에서는 더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