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현실을 어떻게 타개하고 새로운 정권을 성공시키느냐는 첫 단추가 매우 주요합니다. 아직 국민은 인수위 면모를 알지 못합니다. 아는 것은 표피적인 겉모습일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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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국민은 인수위 면모를 알지 못합니다. 아는 것은 표피적인 겉모습일 따름입니다.
그동안 유명세가 있었으니 알아줄 것 같은 프레미엄은조금도 없습니다.
있어도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안드립니다.
첫째는, 말을 삼가하시고 묵묵히 일하고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주십시요. 지난 5년 국민은 속고속으며 지냈기 때문에 정부의 말을 믿지 않습니다..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지금은 전환점입니다.
어렵더라도 저녁까지 일하는 모습을 보고싶지 음식점에서 술마시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더구나 지금은 국민의 반은 반대 세력이며 기회만 엿보는 중이라는 것을 잊지마십시요.
그러나 열심히 일하는 모습에는 시비를 걸 수 없는 것입니다.
둘째는, 현 정권과 핏대내서 싸우지 마십시요. 소리 안질러도 왜그런지 입니다.
진지하게 자료를 횔용하면서 설득하는 모습을 보이세요.
국민들이 보면 누가 전문가이고 열심히 일하는지 다 압니다.
싸우면 똑같이 욕 먹고 설사 옳다하더라도 그런 태도를 보고싶지 않습니다. 감정적이 되면 상대의 대 국민 홍보자료 먹이감이 됩니다.
셋째로, 대국민 브리핑을 적시에 하시되 뻥튀기나 오버하지 마십시요.
내용은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로 하세요.
감당 못할 사안은 아예 꺼내지 않는게 좋습니다.
넷째로 외모를 단정히 하시고 태도를 조심하세요.
당선인께서 주머니에 손 넣고 걷는 모습을
보이는 거 , 국민들은 관찰합니다. 후보시절 못 본 모습입니다.
머슴이란 말 잊지 않고 있습니다.
신발신고 의자에 발 얹어 놓아 얼마나 욕 먹었습니까.
밤낮없이 바쁘게 일하시는 분들께 격려를 못하고 쓴 소리만 한 것 같아 송구합니다만 우리나라는 지금 명운이 걸려있는 중대한 싯점이라 고심되어 소견을 올렸습니다.
좋은 성과로 국민의 박수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우국시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