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윤석열당선자님~ 밤잠 못자고 지켜보며 기뻐했던 이면에는 적어도 우리나라가 여지껏의 5년보다는 훨씬 살만 할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었어요 정말 기뻤는데 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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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잠 못자고 지켜보며 기뻐했던 이면에는 적어도 우리나라가 여지껏의 5년보다는 훨씬 살만 할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었어요
정말 기뻤는데 저희 둔촌아파트 조합원들은 정말 있어서는 안 될 시공사의 무지막지한 억지에 하루하루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기분으로 살고있답니다
오래도록 살던 아파트를 나와 전세살이로 떠돈지 4년 반인데 앞으로 몇 집을 더 전전해야할지 눈앞이 캄캄합니다
조금만 돌아봐주시면 진실이 드러나 있습니다
부디 6천여 조합원들이 제 명대로 살 수 있게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