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이 #버려짐 김한길 앉힌 것만 봐도 얼마나 2030 유권자를 무시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힘 청년보좌역 개같이 버려질 때 같이 버려진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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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길 앉힌 것만 봐도
얼마나 2030 유권자를 무시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국힘 청년보좌역 개같이 버려질 때 같이 버려진 느낌이 듭니다
공정과 상식은 없고
일말의 희망도 없고
남은 건 실망 뿐입니다
빚이 없다면서 누구보다 빚 갚는데 진심이셨군요
이준석 당대표 지킨다고, 민주당의 네거티브에 변명거리 만들어서
주변인에게 홍보한 지난 2개월이 너무 허무하고, 바보같이 느껴집니다.
앞으로 하고 싶은 거 마음대로 다 하던가 말던가 수고하시고요
앞으로 지지할 일 없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