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분들 냉정하게 생각해보세요. 시대 착오적인 여가부는 사라지고 다른 부처에서 그 업무들 하는게 지금 시대의 정의 입니다. 6월 지방선거 대비한다고 얄팍하게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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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 착오적인 여가부는 사라지고
다른 부처에서 그 업무들 하는게
지금 시대의 정의 입니다.
6월 지방선거 대비한다고 얄팍하게 표 계산한다고
여가부 폐지 공약을 교묘하게 수정해서
여가부 존치한다던지 하는 불상사가
안생기길 바랍니다.
그런다고 2030 여자들이 표 줄것 같나요?
절대 안줍니다.
과거 2030 여자들 득표율 보고 오세요.
오히려 이번 선거가 젊은 여성분들 표를 가장 표 많이 받은거라구요.
여가부 폐지가 없어지게 되면 저포함 많은 사람들
그나마 있던 지지층까지 다 떠나버릴것이니
이해득실 따지지 말고 무엇이 정의로운 건지,
당선인 공약을 잘 지켜주시길 한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