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의 대외 소통담당의 필요, 그리고 김한길을 비롯한 몇몇 주변이들로 인해 정체성이 흔들립니다. 민주당 지지세력을 중심으로 각종 선동이 일어나는데 아무런 대응을 안함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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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세력을 중심으로 각종 선동이 일어나는데 아무런 대응을 안함이 보입니다.
적절히 대응하지 않으면 시작도하기 전부터 망할겁니다.
일반 국민들은 병적으로 정치에 관심 없으며, 뉴스 헤드라인 정도만 읽는다는것을 꼭 명심하세요.
그리고, 4대과제에서 젠터 이슈를 다룬다며 여가부 폐지를 중심으로한 2030세대의 젠더 이슈에서 왜 극단주의 의견을 들으려도 하는지요?
페미니스트나 흔히 '젠더'라는 용어 쓰는 사람들은 '민주당원'에 가까운사람들입니다.
일반인들은 큰 흥미도 없고 오히려 싫어합니다. 왜 그들과 합쳐야 한다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20대 여자 70%가 뺐겼다고 표현하는데, 대단히 잘못된 생각입니다.
국민의힘 지지한적 엾습니다. 역사상 없습니다. 뺐긴게 아니고 추가로 가져오지 못한거죠.
근데, 젠더문제 가져오면 여자 5%가져오면 남자 50%뺐깁니다.
저도 그중 하나니까요. 여가부 해체로 이미 젠더이슈는 현 인수위의 색은 명확합니다. 이상한짓 하지 마세요. 이도저도 못하면 stuck in the middle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