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폐지, 탈원전 폐지, 시민단체 조사, 촉법소년 법 개정 등등 당선인의 공약을 보고 뽑아드렸지만 인수위 구성부터 이렇게 자리 챙겨주기식으로 하면 공약실천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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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의 공약을 보고 뽑아드렸지만 인수위 구성부터 이렇게 자리 챙겨주기식으로 하면 공약실천을 믿어도 되겠습니까 저희가? 저 국힘당원입니다 당선인 하고 이준석 대표 지킬려고요 가입했습니다. 제발 작년 12월달의 윤석열로 돌아가지 마십쇼 제발 이게 윤 당선인의 공정과 상식 입니까? 이거 인수위부터 이렇게 돌아가면 보통 시민들 눈엔 문재인 시즌2로 보일겁니다. 김한길 빼시주시고 제발 정신 좀 차려주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