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당을 지지하지 않았던 중도 재외국민입니다. 왕복 8시간 운전해서 투표하고 왔습니다. 윤당선인이 상식있고 합리적인 분이고 스스로 헌법주의자라고 해서 기대했습니다. 현직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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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대통령과 함겨루기 하는 아마추어적이고 비상식적인 모습에 실망감이 큽니다. 거기다 반성없이 막말 쏟아내는 인수위를 보는 것이 괴롭습니다. 왜 새정부에 대해 기대없게 만드는 어리석고 무모한 언행을 용납합니까?
용산이전 찬성합니다. 절차에 맞게 하십시오!
존경과 예우 받고 싶으면, 먼저 국민이 뽑은 현직 대통령께 존경과 예우를 보이십시오!
대장동 밝히겠다는 공약 속히, 반드시 지키십시오. 그래서 당선자를 선택했습니다..
이명박, 박근혜 정부 처럼 무능하고 몰상식한 정부가 되지 않기 위해 법과 원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물리십시오. 전 정권에서 비리혐의로 수사받고, 자녀의 도 넘는 불법과 갑질로 국민의 손가락질 받는 인사는 당선인도 같은 수준으로 판단하게 합니다.
취임 전에 이렇게 방자하고 질서없이 중구난방이니 5년이 걱정됩니다. 부디 상식적이고 존중과 배려가 있는 정부가 돠길 바랍니다.











